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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4세에 커리어 하이" 감독도 강력한 지지... 카와이 레너드 퍼스트 팀 입성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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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34세에 커리어 하이" 감독도 강력한 지지... 카와이 레너드 퍼스트 팀 입성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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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클리퍼스의 타 이론 루 감독이 에이스 카와이 레너드의 올-NBA 퍼스트 팀 선정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나섰다.
LA 클리퍼스의 타 이론 루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 레너드가 보여준 경이로운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 커리어-하이급 시즌을 보내고 있는 레너드의 행보가 리그 최고 선수인 퍼스트 팀에 입성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루 감독은 레너드의 올 시즌 성과를 높게 평가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루 감독은 “34세의 나이에 복귀해 득점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팀을 이끄는 모습을 지켜봤다“라며 “레너드가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레너드가 선정된다면 진심으로 기쁠 것“이라며 에이스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실제로 레너드는 올 시즌 공수 양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클리퍼스의 고공행진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올 시즌 59경기에서 28.2점을 폭격하고 있고 야투율 50.3%, 3점 성공률 38.4%를 기록 중이다.
전성기 못지않은 효율과 폭발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리그 최고 수준의 스몰 포워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해결사로 나서며 클러치 능력까지 부여주고 있다.
올 시즌 레너드는 비교적 건강한 편이기도 하다. 개막 초반 11경기 연속 결장 기간이 있었지만 이후에는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고 있다. 발목, 무릎에 부상이 있었지만 금세 코트로 돌아왔고 역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규시즌 잔여 7경기 중 6경기만 출전하면 '65경기 규정'도 충족하게 된다.
시즌 종료가 다가오면서 개인 수상 레이스가 가열되는 가운데, 사령탑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레너드가 과연 2025-2026 NBA 정규시즌 최고의 별들에게 주어지는 퍼스트 팀 자리를 꿰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