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10점차 패배’ 타이브레이커 지킨 LG, 패배 속 얻은 수확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뉴스]10점차 패배’ 타이브레이커 지킨 LG, 패배 속 얻은 수확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1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이학철 기자] 비록 패했지만 최악은 면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31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에서 74-84로 졌다.


이날 승리했다면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던 LG다. 그러나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면서 LG는 정규리그 우승 확정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이날 경기 막판 정관장이 기세를 올리면서 차이가 벌어지자 LG는 작전타임을 불렀다. 그리고 조상현 감독은 더 이상 차이가 벌어지면 안 된다고 선수들에게 강조했다. 이미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LG는 마지막까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나섰고, 결국 더 이상 차이가 벌어지는 것은 막은 채 경기를 끝넀다.


조상현 감독이 차이가 더 벌어지는 것을 막은 이유는 바로 타이브레이커 룰 때문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LG는 정관장에게 상대전적 3승 2패로 앞서고 있던 상황. 이 경기를 내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대전적은 3승 3패가 된다.


만약 정규리그 마지막 일정이 끝난 후 LG와 정관장이 같은 승수를 차지하게 된다면 두 팀은 맞대결에서의 전적을 따져야 한다. 3승 3패 동률이기 때문에 맞대결에서의 득실차까지 따져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LG는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15점의 득실차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날 경기를 만약 패하더라도 16점차 이상의 패배를 기록하게 된다면 타이브레이커를 정관장에게 내줘야 할 상황이었다.


이를 파악하고 있던 조상현 감독이 이 부분을 선수들에게 강조했고 결국 LG는 10점차로 경기를 끝내며 타이브레이커를 지킬 수 있었다. 최악의 상황은 모면한 LG는 오는 3일 KT를 상대로 정규리그 우승에 재도전한다.


사진=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