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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지미 타임 만들어낸 박지훈 "중요한 순간엔 쓰리가드 중 한 명이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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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31 21:30

[뉴스]지미 타임 만들어낸 박지훈 "중요한 순간엔 쓰리가드 중 한 명이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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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3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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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이동환 기자] 정관장이 LG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을 저지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31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84-74로 승리했다.


박지훈이 승부처의 중요한 득점들을 포함해 19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박지훈은 “저희도 한 경기, 한 경기가 소중한 상황이었고 저희 홈에서 LG가 우승 퍼포먼스를 하게 두고 싶지 않았다.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며 경기를 치르다 보니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고 이날 승리를 돌아봤다.


팀 턴오버가 3개에 불과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선수들 모두 집중도가 높았다. 최대한 가벼운 농구를 하지 않으려고 했고, 그러면서 턴오버를 잘 관리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어떤 팀도 본인들의 홈에서 상대가 우승 세리머니를 하는 걸 원하지 않을 것이다. LG가 오늘 경기 전에 인사를 안하려고 하더라. LG가 마음 먹고 나왔다고 생각했고, 저희도 집중하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승부처에서 박지훈과 변준형이 득점을 몰아친 부분에 대해 묻자 박지훈은 “물론 오브라이언트도 있고 공격력이 있는 선수들도 있고 앞선에서 저, (문)유현이, (변)준형이가 중요한 순간에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오늘처럼 안정적으로 경기를 리드하고 끝까지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남은 경기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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