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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조상현 감독 "올 시즌 최고의 동력은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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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조상현 감독 "올 시즌 최고의 동력은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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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이동환 기자] LG가 안양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을까.
31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는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이 열린다.
현재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가 2로 줄어들어 있는 LG. 이날 2위 정관장을 상대로 승리하면 매직넘버가 한번에 모두 소멸되면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조상현 감독은 올 시즌 상승 곡선의 기반을 묻자 “결국은 수비“라며 “평균 71실점을 기록하고 있는데 결국 수비를 잘한 거다. 다들 경험이 쌓이면서 위기에서의 해결 능력도 더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조 감독은 “원래 올 시즌 우리의 목표는 28승이었다. 4-5위 정도를 생각했고 6강에서 승부를 보겠다는 생각이었다. 올 시즌도 선수들 부상도 있었고 대표팀 휴식기 때 선수들이 4명이나 한 번에 차출되면서 컨디션이 떨어지는 이슈가 있었다. 그래도 위기일 때 허일영, 장민국 같은 고참들이 잘해줬다. 젊은 선수들이 중심인 팀이라 고참들의 배려가 중요한데 그런 부분도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 대해서는 “평소대로 준비했다. 일단 선수단 컨디션이나 분위기는 좋다. 수비는 2-3가지 정도를 준비했다. 그동안 잘해왔으니 오늘도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