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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유도훈 감독 "LG의 외곽을 잡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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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유도훈 감독 "LG의 외곽을 잡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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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이동환 기자] 정관장이 LG의 정규리그 우승 도전을 막을 수 있을까.
31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는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이 열린다.
현재 LG에 3경기 뒤진 2위에 올라 있는 정관장이다. 이날 경기에 패할 경우 LG에 정규리그 우승을 넘겨준다. 하지만 승리하면 기적을 바라볼 수 있다.
희소식이 있다. 발목 부상으로 이탈했던 문유현이 돌아온다. 허리 타박상이 있었던 변준형 역시 정상 출전한다.
유도훈 감독은 “원래 유현이는 현대모비스전 출전을 생각했는데 트레이닝 파트에서 가능하다고 OK 사인이 나왔다. 15분 정도 생각한다. 아직 컨디션이 100%는 아니기 때문에 수비보다도 공격에서 게임 운영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유 감독은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오늘 경기를 치러야 한다. 선수들끼리는 절대 우리 안방에서 정규리그 우승 확정을 시켜줄 수 없다고 하더라. 그런 마음과 동시에 선수들이 냉정하게 게임을 풀어가줬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외곽 수비에 좀 더 집중하겠다는 생각도 드러냈다.
유 감독은 “우리 선수 구성상 유기상, 양준석이 있는 외곽 쪽을 좀 더 잡아야 할 것 같다. 선수들과 비디오 미팅을 할 때도 그런 쪽으로 이야기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