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더블 더블만 3명’ 단국대, 울산대 원정에서 낙승 챙겨... 시즌 2연승 질주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더블 더블만 3명’ 단국대, 울산대 원정에서 낙승 챙겨... 시즌 2연승 질주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1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이종엽 기자] 단국대가 울산대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했다.


단국대학교가 31일 울산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울산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2-52로 승리했다.


단국대는 양인예가 결장했지만 김성언(18득점 17리바운드)과 손지원(16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4스틸), 류가형(12득점 11리바운드) 등이 모조리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울산대는 박정빈(19득점 3점슛 4개)이 분전했지만 홀로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경기 초반 분위기는 단국대가 가져갔다. 단국대는 류가형과 손지원의 외곽슛이 터지며 치고 나갔고 김소율의 점퍼까지 터지며 12-0 스코어링 런을 만들었다.


울산대는 경기 시작 7분여가 넘도록 득점을 터트리지 못했지만 진효리의 자유투 득점 이후 박정빈의 3점슛까지 터지며 점수 차를 좁혔다. 1쿼터는 단국대가 15-9로 앞선 채 종료됐다.


2쿼터 들어 단국대가 손지원과 김성언이 나란히 7득점씩을 올리며 격차를 벌리는 듯 했지만 울산대는 박정빈의 득점력으로 맞섰다. 김도희 역시 3점슛을 거들며 힘을 보탰다. 2쿼터까지 단국대가 36-26으로 앞선 채 종료.


3쿼터 들어 울산대가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단국대는 여전히 좋은 공격력을 보였고 수비마저 안정감을 찾았다. 손지원은 여전히 꾸준한 득점력을 보였으며 김성언과 조주희, 박혜선까지 득점 레이스에 가담했다. 울산대는 상대 압박에 고전하며 3쿼터 주춤했다. 3쿼터까지 단국대가 56-31로 크게 달아난 채 종료됐다.


4쿼터 이변은 없었다. 양 팀 모두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저학년 선수들에게 출장 시간을 부여했다. 이후 남은 시간 양 팀은 득점을 치고받았고 승리는 단국대로 돌아갔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