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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김현우 3점슛 5방 폭발! 한양대, 명지대 추격 뿌리치고 개막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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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김현우 3점슛 5방 폭발! 한양대, 명지대 추격 뿌리치고 개막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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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한양대가 명지대를 눌렀다.
한양대학교는 30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67-6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양대는 개막 2연승을 달렸다. 명지대(2패)는 첫 승 신고에 실패했다.
한양대는 김현우가 3점슛 6개 중 5개를 성공하는 쾌조의 슛감을 보이며 18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손유찬 또한 19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명지대는 이태우가 21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장지민이 20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패했다.
경기 초반 김현우가 활약한 한양대가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여기에 김재원과 손유찬이 힘을 보탠 한양대였지만 명지대도 에이스 장지민이 존재감을 발휘하며 물러서지 않았다. 그렇게 한양대가 16-12로 근소하게 앞선 채 1쿼터가 종료됐다.
2쿼터가 시작되자 한양대가 격차를 벌리는 듯했으나 명지대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장지민의 3점슛과 이태우의 속공 득점으로 받아친 명지대는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주춤한 한양대는 김현우가 다시 3점슛을 터트리며 흐름을 바꿨다. 여기에 류정열과 강지훈도 득점에 가세한 한양대는 34-27로 전반을 끝냈다.
3쿼터 들어 양 팀 모두 쉽게 득점하지 못하는 양상에서 한양대가 힘을 냈다. 명지대의 득점을 틀어막은 한양대는 김재원의 3점슛과 손유찬의 돌파 득점으로 간격을 벌렸다. 손유찬이 펄펄난 한양대는 김현우도 외곽 지원에 가세하며 52-39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그러나 4쿼터에 접어든 한양대의 승리로 가는 길은 순탄치 않았다. 명지대가 포기하지 않고 추격을 전개했고, 이태우의 3점슛과 권알렉산더의 풋백 득점으로 3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쫓기던 한양대는 손유찬의 패스를 받은 정현진의 인사이드 득점으로 한숨을 돌렸다. 잘 따라가던 명지대는 이어진 공격에 실패하며 힘이 꺾였고, 손유찬이 상대 파울로 얻은 자유투를 놓치지 않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