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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안정적인 공수밸런스 보인 중앙대, 홈에서 상명대 완파하고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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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안정적인 공수밸런스 보인 중앙대, 홈에서 상명대 완파하고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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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중앙대가 상명대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했다.
중앙대학교가 30일 중앙대 안성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6-46으로 승리했다.
이날 중앙대는 고찬유(12득점)와 이경민(2득점 7어시스트 6스틸)이 팀을 이끌었고 엔트리 전원이 코트를 밟는 등 2연승을 질주했다.
상명대는 송정우(14득점 3점슛 4개)와 박인섭(4득점 6어시스트 4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상대 수비에 고전하며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경기 초반 먼저 치고 나간 쪽은 중앙대다. 그들은 내·외곽의 조화를 살리며 득점을 기록했고 강력한 수비력까지 선보이며 앞서갔다. 상명대 역시 힘을 냈다. 이재현의 연속 5득점으로 포문을 열었고 송정우의 외곽슛 지원까지 이뤄지며 추격했다. 1쿼터는 중앙대가 21-17로 앞선 채 종료.
2쿼터 고찬유를 투입한 중앙대가 서서히 달아나기 시작했다. 고찬유가 감각적인 점퍼를 연속해서 선보이며 격차를 벌렸고 김범찬 역시 외곽포 2방을 거들었다. 상명대는 상대 수비에 고전했고 장기인 외곽슛마저 주춤하며 끌려갔다. 전반은 중앙대가 39-27로 앞선 채 종료.
3쿼터 중앙대가 확실한 흐름을 잡았다. 전반 잠잠했던 서지우마저 살아나며 골밑에서 연속 득점을 올렸고 고찬유는 여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득점을 기록했다. 점수 차가 벌어지자 상명대는 실책을 기록하며 스스로 자멸했다.
중앙대가 61-34로 크게 앞선 채 돌입한 4쿼터. 중앙대는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여유를 보였고 백업 빅맨 서정구가 3점슛까지 터트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상명대는 김민국과 송정우의 3점슛이 터졌지만 추격하기에는 남은 시간이 그들의 편이 아니었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