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직접 느끼면서 달라졌다" 프로 2년차 하나은행 정현이 주전을 차지한 이유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직접 느끼면서 달라졌다" 프로 2년차 하나은행 정현이 주전을 차지한 이유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부천, 김민우 명예기자] 1위 경쟁 팀의 주전으로 올라선 데뷔 2년차 정현이다.


부천 하나은행은 2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5-58로 이겼다.


정현은 13점 2리바운드 4블록슛을 기록하며 이날 팀의 공격을 조율했다. 이상범 감독이 바라는 헌신적인 플레이들이 이날도 빛을 발했다.


정현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인데 팬분들 앞에서 승리할 수 있어서 좋다. 아직 KB와 1위 경쟁이 끝나지 않았으니까 그 점도 좋은 것 같다. 항상 쿼터를 시작하기 전에 초반 집중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3쿼터에도 공격보다 수비에서 잘 되다 보니 공격도 잘 풀린 것 같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하나은행은 이번 시즌 유일한 백투백 전승을 거둔 팀이 되었다. 정현이 돌아본 이번 시즌 백투백의 기억은 어떨까?


정현은 “되게 힘들다. 여자농구는 원래 백투백 경기를 안 하다 보니 게임을 많이 뛰면 다음 날 경기에 영향이 가는 것도 있었다. 좋은 점도 있지만 힘든 점이 더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백투백 스윕의 원동력에 대해 “저희가 지면 순위가 결정되기 때문에 홈 마지막 경기니까 오늘 이겨보자 백투백 잡아보자라고 감독님이 말씀하셨다. 이기려고 노력하다 보니 이기게 된 것 같다. 저희에게 기회가 생겼고 아직 순위가 결정되지 않았다. 순위가 결정된 것이 아니기에 해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현은 이번 시즌 프로 데뷔 2년 차다. 소포모어 징크스는 그녀에게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였다.


정현은 “지난 시즌보다 3점슛이 좋아진 것도 달라진 것이다. 그런데 작년에는 뭘 해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 시즌은 코트에 들어가서 제가 해야 할 것과 안 해야 할 것을 구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감독님이나 코치님도 지도해주신 것도 도움이 됐다. 하지만 직접 게임 들어가서 느낀 것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비시즌 들어갈 때 지난 시즌에 최하위였고 이번 시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부정적인 생각도 많았는데 연습 게임을 거치고 시즌 첫 게임 하고 나서 많이 이겼다. 연습했던 것이 경기에 나오다 보니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회상했다.


이번 시즌 커리어 첫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정현. 주변에서는 정현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있을까?


정현은 “단기전이니까 분위기 싸움이 중요하다고 많이 듣고 있다. 저희가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 많다 보니까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하라고 이야기해 주고 계신다“라고 답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