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충격, 축제장→아수라장' 멕시코의 비극,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재개장 경기 관람석에서 한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충격, 축제장→아수라장' 멕시코의 비극,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재개장 경기 관람석에서 한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 경기가 열릴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경기장에서 한 축구팬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멕시코시티 시민안전사무국은 29일(한국시각)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재개장 행사 중 박스석 구역에서 한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메히코(에스타디오 아스테카)의 박스석 구역에서 술에 취한 한 팬이 건물 외벽을 통해 2층에서 1층으로 뛰어내리려다 바닥으로 추락했다. 의료진이 처치에 나섰으나 결국 숨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6월 11일 개막하는 월드컵 개최 경기장으로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메히코'로도 불리는 아스테카 스타디움의 재개장을 기념하는 멕시코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간의 친선경기 시작 전에 발생했다. 이 경기는 0대0으로 끝났다.

축제가 되었어야 할 이날 행사는 아래 층으로 가기 위해 스타디움 외벽 층 사이를 뛰어넘으려던 이 남성의 시도로 빛이 바랬다. 아스테카 재개장 행사에는 수많은 보안 인력이 투입되어 경기장 주변 1㎞ 구간에 통제 구역을 설정했고, 티켓 소지자와 인가된 인원만 출입이 허용됐다. 엄격한 통제 조치로 인해 경기장 인근 거리는 조용했다고 한다.

아스테카 광장의 상황도 비슷했다. 안전 때문에 경비가 너무 삼엄했다. 축구 팬들은 몇 안 되는 푸드트럭에 줄을 섰고, 나머지는 배회했다. 깃발이나 모자, 티셔츠 등을 구매하기도 어려웠다고 멕시코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새롭게 탄생한 아스테카는 최신 좌석과 개선된 조명 및 음향 시스템을 갖췄지만 과거 같은 영혼과 팬들의 온기는 느끼기 어려웠다고 한다. 노주환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