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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문경은 감독 "수비와 리바운드가 또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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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문경은 감독 "수비와 리바운드가 또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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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갈 길 바쁜 KT가 삼성과 맞붙는다.
수원 KT 소닉붐은 29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현재 7위에 놓여 있는 KT는 이날(29일) 경기 이전 6위 KCC를 1경기 차로 쫓고 있었다. 허나 14시에 펼쳐진 한국가스공사와 KCC의 맞대결이 KCC의 승리로 돌아가며 KT와 문경은 감독은 경기 전 1.5경기 차로 달아나는 KCC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경기 전 문경은 감독은 “이전 라운드들에서 삼성과의 경기를 돌아보면 수비와 리바운드가 돋보였고 그것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오늘도 선수들이 그러한 부분을 유의해주길 바란다. 삼성은 외곽포를 많이 시도하는 팀이기에 롱 리바운드 상황이 자주 발생할 것이다. 이 부분에 관해서도 선수들의 위치를 짚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 감독은 “우리가 스위치 수비를 하다 보니 삼성에서도 분명히 이에 관해 준비했을 것인데 오히려 조나단 윌리엄스가 먼저 코트를 밟을 것이고 1대1 대인 수비를 맡아줄 것이다. (강)성욱이가 경기를 조립할 것이고 스페이싱을 위해 (박)준영이가 선발로 나선다“라고 예고했다.
한편 삼성은 케렘 칸터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1옵션 외국 선수 앤드류 니콜슨이 빠지면서 칸터가 홀로 코트를 지키고 있지만, 골밑에서 묵묵히 힘을 내며 연승 가도에 놓여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문 감독은 “조나단 윌리엄스가 1대1로 수비를 할 예정이다. 그렇다고 해서 칸터에게 너무 많은 수비가 집중되면 외곽포를 허용할 것이다. 칸터에게는 함정 수비를 보이고 외곽포를 더 집중적으로 막아볼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문 감독은 “시즌을 돌아보면 시즌 초반이 생각나고 아쉽다. 부상 선수들이 많이 나온 것도 아쉽고 그들의 부상 시기도 너무 안타까웠다. 어쨌든 최근 경기들에서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고 있고 준비가 어느 정도 잘 되어있다고 판단이 되기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라며 쓴웃음을 드러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