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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에서 1경기 앞둔 가스공사 강혁 감독 “연패 끊고 좋은 결과 얻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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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홈에서 1경기 앞둔 가스공사 강혁 감독 “연패 끊고 좋은 결과 얻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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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이종엽 기자] 가스공사가 이번 시즌 홈에서 1경기만을 남기게 되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29일 대구 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6라운드 경기에서 80-87로 패했다.
전반까지 9점 차의 리드를 잡았던 가스공사지만 3쿼터 상대에게 너무나 많은 실점을 허용하며 패했다. 이날 패배로 4연패를 기록한 가스공사는 다시 최하위로 내려앉게 되었다. 꼴찌 탈출을 위해 다가올 일정들에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강혁 감독은 “저희 페이스대로 시작했고 좋은 흐름이었는데 라건아의 파울 트러블이 너무 빨리 나왔다. 그러면서 나머지 선수들에게도 부담이 됐다. 4쿼터까지 선수들이 너무 열심히 해줬고 최선을 다 해줬다. 체력적으로도 아쉽고 막판 턴오버가 아쉽다. 또 2점슛 성공률을 더 올려야 한다. 투맨 게임을 통해 득점을 섞었어야 하는데 그 부분도 아쉽다“라고 돌아봤다.
이제 소노, SK, 삼성과의 경기를 앞둔 가스공사다. 특히 소노와의 경기는 이번 시즌 마지막 그들의 홈경기가 될 예정이다.
강 감독은 “홈에서 1경기 남았는데 연패 끊고 좋은 결과 얻기 위해 열심히 뛰어보도록 하겠다. 저도 부족한 부분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 선수들과 함께 내년 등 멀리 보고 부족한 것들을 느끼며 경기에 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