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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삼성에게 추격 허용, 탈꼴찌 노리는 가스공사 강혁 감독 “허웅 매치업은 김민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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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삼성에게 추격 허용, 탈꼴찌 노리는 가스공사 강혁 감독 “허웅 매치업은 김민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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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이종엽 기자] 가스공사가 KCC를 잡고 탈꼴찌를 노린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29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6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가스공사는 베니 보트라이트의 부상 공백 속 라건아가 홀로 분전했지만 끝내 LG의 벽을 넘지 못했다. 그런 와중 최하위권 경쟁 중인 삼성은 2연승을 거두며 가스공사를 따라잡은 상황이다.
가스공사와 삼성은 나란히 15승 35패를 기록, 공동 9위에 올라 있다. 두 팀 모두 같은 날 경기가 있는 만큼 매 경기가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다. 또 상대는 에이스 허훈이 이날 선발 출장을 예고한 상황이다.
강혁 감독은 “우선 허훈은 정상적으로 벨란겔이 매치한다. 허웅도 나오면 김민규를 붙여볼 생각이다. 허웅이 슈팅을 던지는 선수이니 민규를 넣어서 견제해볼 생각이다. 정성우가 빠르고 수비력이 좋지만 높이가 다소 아쉽다. 민규가 높이도 있고 탄력도 좋은 선수이니 허웅 매치를 맡겨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보트라이트의 출장 여부에 대해서 강 감독은 “재활을 하고 있는데 팔을 올리는데 아직 통증이 있다고 한다. 시즌 아웃 여부를 판단하기엔 어렵지만 통증이 있다고 한다. 건아 출장 시간이 늘어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다. 젊은 나이가 아닌데도 많이 뛰고 있다. 삼성의 칸터도 혼자 뛰고는 있지만 건아보다는 어린 선수다. 이 부분이 걱정이 되긴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가스공사가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벤치 자원들의 활약이 이어져야 한다. 경기당 평균 22.6점의 벤치 득점을 기록 중인 가스공사지만 KCC 전에서는 34.6점으로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잇몸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 셈. 그렇다면 강 감독이 기대를 걸고 있는 벤치 자원이 있을까.
강혁 감독은 “양재혁도 나가면 스페이싱과 궂은 일 등을 해주는 선수다. 3점슛을 1~2개 바라고 있다. 신주영이 최근에 좀 주춤한데 양우혁과 김민규 등 신인들의 활약이 나오면 좋겠다. 벨란겔이 잡히면 풀어줄 선수가 없다. 성우도 공격보다는 수비가 좋은 선수다. 양우혁이 많으 흔들어주길 바란다. 김준일은 무릎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시간을 조절해주고 싶다.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이다. 양우혁도 발목이 좋지 않은데 본인이 괜찮다고 하는 상황이다. 시즌 막판이라 그런지 모든 선수들이 다 부상을 안고 있다“라고 아쉬워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