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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T에게 추격 허용, ‘배수의 진’ 친 KCC 이상민 감독 “매 경기 중요, 허훈 선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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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KT에게 추격 허용, ‘배수의 진’ 친 KCC 이상민 감독 “매 경기 중요, 허훈 선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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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이종엽 기자] KCC가 가스공사 전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부산 KCC 이지스는 29일 대구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KCC는 직전 27일 KT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잡은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결국 상대에게 승리를 내준 바 있다. 물론 아직 6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KCC지만 이날 그들이 패하고 KT가 승리한다면 순위가 뒤바뀔 수 있기에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다.
더욱이 직전 경기 막판 허훈을 잠시 기용했던 이상민 감독이다. 허훈의 상태가 정상적인 것은 아니었지만 번뜩이는 모습을 보인 것도 사실. 그렇다면 오늘도 허훈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이상민 감독은 “스타팅으로 나선다. 본인 의지가 강하다. 훈이 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모두 코트에 쏟겠다고 하는 마음이다. 지금부터 매 경기가 중요하다. 오늘 경기도 6강의 분수령이다. 또 소노도 아직 안정권은 아니다. 나머지 경기를 다 이기고 보겠다. 이번 시즌이 가장 1위부터 6위까지 모두 박빙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공격력이 좋은 KCC지만 수비 지표에서는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가스공사를 만나면 상대 평균 득점보다 많은 득점을 내어주고 있는 KCC다.
이에 이 감독은 “공격 지표는 좋지만 실점이 유독 많다. 실점이 많으니 상대 어시스트도 많다. 속공 득점도 내주고 세컨 리바운드 후 득점을 내주기도 한다. 그래서 공격으로 10점을 앞서도 어려운 경기를 한다. 선수들에게 공격은 문제가 없지만 수비에서 박스아웃과 리바운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KT 전에서도 리바운드를 많이 빼앗기며 흔들리고 무너졌다. 기본을 강조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상대는 외국 선수 1명이 나선다. 베니 보트라이트가 어깨 부상으로 인해 결장 중인 상황이다. 라건아가 홀로 버티고 있지만 그가 40분을 모두 출장할 수는 없을 터. 라건아의 벤치 타임에 더욱 고삐를 당겨야 하는 KCC다.
이상민 감독은 “건아가 35분 정도를 뛸 것 같다. 하지만 이 부분을 신경 안 쓰고 할 것이다. 현대모비스 전에서도 초반에 해먼즈가 득점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누가 있건 없건 우리 플레이를 해야 한다. 그러면 좋은 결과 있을 듯하다“라고 평가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