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와 셋이 합쳐 연봉만 1,500억! 빅3 다시 모이니 15점 열세도 뒤집었다→PO서 공포의

조회 4|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4시간전

[뉴스]와 셋이 합쳐 연봉만 1,500억! 빅3 다시 모이니 15점 열세도 뒤집었다→PO서 공포의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4시간전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김혁 기자] 다시 뭉친 빅3가 펄펄 난 필라델피아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샬럿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샬럿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118-114로 승리했다.


필라델피아가 연승에 성공, 시즌 막판 플레이오프 직행 싸움에 불을 붙였다. 5위 토론토, 6위 애틀랜타와의 격차는 0.5경기에 불과하다.


게다가 순위 경쟁 팀이었던 샬럿을 잡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큰 경기였다. 샬럿은 이날 경기 전까지 최근 29경기 23승 6패를 기록하며 리그에서 가장 기세가 좋은 팀 중 하나였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내준 3쿼터 한때 15점 차까지 끌려가며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며 값진 역전승을 챙겼다.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승리였다.








빅3를 포함한 주전 라인업이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동된 필라델피아였다. 직전 경기에 조엘 엠비드와 폴 조지가 복귀한 것에 이어 켈리 우브레 주니어, 타이리스 맥시까지 돌아왔다.


라델피아는 올 시즌 연봉 5,500만 달러의 엠비드와 5,100만 달러의 조지, 3,700만 달러의 맥시로 이어지는 빅3의 샐러리 캡 비중이 상당히 큰 팀이다. 세 선수가 다 빠진 상황에서 그간 많은 경기를 치른 가운데 그래도 백업 선수들이 고군분투하며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이었다.


여기에 엠비드와 조지, 맥시가 다시 뭉친 첫 경기부터 위력을 발휘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이날 엠비드가 29점, 조지가 26점, 맥시가 26점을 기록하며 빅3가 81점을 합작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FA 최대어 조지를 영입, 빅3를 꾸리며 대권 도전을 선언했던 필라델피아다. 그러나 우승 경쟁은커녕 부상 때문에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도 오르지 못하는 굴욕을 겪었고 올 시즌 또한 부상 악령에 끝없이 시달렸다.


고난의 행보를 걸었지만 정규시즌 10경기를 남겨두고 빅3가 다시 뭉친 만큼 또 부상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정상 전력으로 중요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됐다. 관건은 역시 부상, 또 부상이다.


올 시즌 동부 컨퍼런스는 하위 시드 유력 후보 중에서 인상적인 팀들이 많다. 필라델피아 또한 빅3가 제 몫을 다한다면 충분히 공포의 하위 시드로 변모할 수 있는 저력이 있는 팀. 우여곡절 끝에 100% 전력을 다시 갖춘 필라델피아가 반전의 시즌 막바지를 보낼 수 있을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