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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혼자서도 잘해요’ 케렘 칸터, 3G 연속 40분 출전… 강철 체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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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혼자서도 잘해요’ 케렘 칸터, 3G 연속 40분 출전… 강철 체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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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케렘 칸터의 활약이 삼성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에서 71-62로 이겼다. 삼성은 2연승을 기록하며 15승 35패가 됐다.
이날도 칸터의 활약은 특별했다. 40분 풀타임을 소화한 칸터는 27점 18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삼성을 이끌었다. 4쿼터 막판 승부에 쐐기를 박는 3점슛 역시 칸터의 몫이었다.
삼성은 최근 앤드류 니콜슨과 작별했다. 남은 외국 선수는 칸터 혼자다. 칸터는 이날 뿐만 아니라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연이은 풀타임에도 전혀 지치지 않고 있는 칸터다. 풀타임을 뛰고 있는 3경기 동안 27점 18리바운드, 24점 19리바운드,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김효범 감독은 칸터에 대해 “혼자 뛰는 것은 전혀 힘들어 하지 않는다. 인터벌 같은 것을 해보면 항상 1등 혹은 2등이다.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체력이 정말 좋다“며 칭찬했다.
칸터의 활약 속 2연승을 기록한 삼성은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9위에 올랐다. 남은 시즌 결과에 따라 최하위 탈출 역시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