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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삼성 포비아 정관장 유도훈 감독, "변준형 큰 부상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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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삼성 포비아 정관장 유도훈 감독, "변준형 큰 부상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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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정연 명예기자] 정관장이 순위 굳히기에 실패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62-71로 패배했다.
정관장은 끝내 삼성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2위 확정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1라운드 1순위 듀오 문유현과 박정웅의 공백 속에 집중력 부재를 드러낸 정관장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전력 재정비라는 무거운 숙제를 안은 채 잠실을 떠나게 됐다.
유도훈 감독은 “게임을 하다 보면 잘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지만, 우리가 언제 골 결정력이 높아지는지 잘 파악해야 한다. 4라운드 때부터 지금까지 주축 선수들의 결정력을 좀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상황 중에서 스페이싱과 패스 타이밍을 맞춰왔다“라며 경기 총평을 남겼다.
이어 “골대에 공을 갖다 넣겠다는 생각만 하는 농구는 확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오늘은 그걸 다시 한 번 느끼는 경기가 됐다. 선수 기용도 쉬어줄 타이밍을 좀 더 줬어야 됐는데 내가 그걸 놓치지 않았나 싶다“라고 덧붙이며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이날 변준형이 경기 중 부상으로 벤치로 물러났다.
이에 유 감독은 “일단 변준형이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릎에 허리를 부딪힌 타박상이긴 한데 얼마나 심한지를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