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갈길 바쁜 BNK 잡아낸 하나은행, 0.5G차로 1위 KB 추격!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뉴스]갈길 바쁜 BNK 잡아낸 하나은행, 0.5G차로 1위 KB 추격!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1 조회수
0 댓글


[루키 = 부천, 김민우 명예기자] 하나은행이 선두 경쟁의 불씨를 살렸다.


부천 하나은행은 2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67-6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한 하나은행(19승 9패)은 1위 KB를 0.5경기차로 추격하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여전히 하나은행의 역전 우승 가능성이 남아 있다. 한편 BNK는 13승 16패로 위태로운 4위를 유지했다.


하나은행은 이이지마 사키(15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진안(15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이 고르게 활약하며 승리했다. BNK는 김소니아(24점 8리바운드)와 이소희(12점 6어시스트)가 분전했으나 패했다.


하나은행이 1쿼터부터 기세를 올렸다. 이이지마 사키의 초반 득점으로 분위기를 잡은 하나은행은 고서연의 연속 득점으로 리드를 이어갔다. 정현의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을 올린 하나은행은 연이어 득점을 쌓았다. 쿼터 막판 양인영과 박진영의 득점으로 간격을 벌린 하나은행은 28-17로 1쿼터를 앞섰다.


2쿼터에도 하나은행이 흔들렸다. 박진영이 선봉에 나선 하나은행은 분위기가 밀리기 시작했다. 안혜지에게 외곽을 허용한 이후 이소희에게 연이어 3점슛을 허용했다. 그러나 다시 전열을 정비한 하나은행은 정예림과 진안이 자유투로 다시 간격을 벌렸다. 쿼터 막판 BNK에게 연이어 실점한 하나은행은 김정은이 버저비터를 성공하며 41-34로 2쿼터를 마쳤다.








3쿼터 양 팀의 시소게임이 펼쳐졌다. 쿼터 초반 BNK에게 연이어 실점한 하나은행은 박혜진에게 실점하며 결국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진안과 박소희의 연속 득점으로 다시 리드를 잡은 하나은행은 동점을 허용하며 경기는 시소게임 양상으로 흘러갔다.


쿼터 후반 이이지마의 블록슛에 이어 골밑 패스를 받은 진안의 득점으로 다시 앞서나간 하나은행. 안혜지의 외곽슛을 막아낸 이후 박소희가 득점을 기록하며 하나은행이 분위기를 살렸다. 쿼터 막판까지 성공적으로 수비를 이어간 하나은행은 50-46으로 3쿼터를 마쳤다.


하나은행은 베테랑들이 4쿼터 힘을 냈다. 쿼터 초반 김정은이 득점을 올린 하나은행은 진안과 이이지마까지 연이어 득첨을 추가하며 6점차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쿼터 중반 김소니아와 박혜진에게 연이어 실점한 하나은행은 2점차까지 추격당했다.


그러나 하나은행은 김정은의 3점슛과 진안의 골밑 득점으로 다시 리드폭을 벌렸다. 분위기를 올린 하나은행은 진안과 김정은이 득점을 추가하며 다시 안정적인 점수차를 만들었다. 쿼터 후반 이이지마 사키의 환상적인 득점으로 하나은행이 9점차 간격을 만들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BNK도 반격을 이어갔다. 안혜지가 연이어 5득점을 올리며 추격했다. 그러나 하나은행은 더 이상의 실점 없이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며 승리를 확보했다.


사진 = 최수빈 기자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