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신지현, 원래 잘했던 선수... 뭘 해야 할지 알고 있다" 살아난 에이스 향한 최윤아 감
조회 2회
|
댓글 0건
99
RKTV
4시간전
[뉴스]"신지현, 원래 잘했던 선수... 뭘 해야 할지 알고 있다" 살아난 에이스 향한 최윤아 감
99
RKTV
4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아산, 김혁 기자]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기세가 좋은 신한은행. 이미 순위는 확정됐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날 경기에서 우리은행 상대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최윤아 감독은 “한 번은 이기고 끝내고 싶다. 선수들도 그런 부분을 잘 알고 있다. 순위가 확정됐지만 하려는 의지와 분위기를 한 번 바꿔보려고 하는 마음이 강하다. 결과가 어떻든 다 쏟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상황이 당연히 다음 시즌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즌 전에 비시즌에 선수들이 정말 훈련을 열심히 해줬다. 초중반까지 승수가 잘 나오지 않았고 노력에 비해서 보상이 적었지만 그렇지만 다음 시즌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선수들이 잘 알고 있고 더 연결시키려고 준비하고 있다. 순위는 확정됐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순위 싸움의 키를 쥐고 있는 신한은행. 시즌 막판 놀라운 경기력 반등과 함께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윤아 감독은 “우리는 인정을 베풀 상황이 아니다. 다른 경우처럼 우승을 확정한 상황이 아니지 않나. 우리에게는 1승이 어떤 것보다도 크다“고 강조했다.
신지현과 신이슬이 가드진을 이끌면서 팀의 경기력 반등을 주도했다.
최윤아 감독은 “잘해주고 있다. 아쉬운 부분도 많이 있고 훨씬 좋아진 부분도 있다. 긍정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농구가 한 가지 길로만 가는 게 아니라 3~4가지 옵션에 따라 이뤄지는 게 많지 않다. 하나를 보다가 2~3개를 볼 줄 알게 됐고 신지현은 원래도 잘했던 선수다. 몸 상태가 오락가락 했어서 그런 것일뿐 원래도 좋은 선수였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신지현의 반등에 대해 “꼭 몸 상태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컨디션을 찾기까지 여러 과정이 많았다. 나랑 비시즌을 치르면서 훈련을 많이 하진 못했다. 그러면서 내가 추구하는 것들에 익숙해지는 과정이었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본인도 알고 있고 시너지 효과가 잘 나오고 있다“는 말을 남겼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