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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역전패 위기 탈출→승률 23.6% 약체 상대도 힘겨웠던 GSW... 221cm 유니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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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역전패 위기 탈출→승률 23.6% 약체 상대도 힘겨웠던 GSW... 221cm 유니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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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힘겹게 워싱턴을 잡았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8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8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131-126으로 승리했다.


스테픈 커리의 결장과 함께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골든스테이트가 3연승에 성공했다. 다만 내용은 순탄치 않았다. 직전 브루클린과의 경기에서도 고전했던 골든스테이트는 동부 13위 약체 워싱턴을 상대로도 16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하며 진땀을 뺐다.


221cm의 유니콘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28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구했다. 기 산토스도 27점을 올리며 펄펄 날았고, 브랜딘 포지엠스키(22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는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워싱턴은 윌 라일리가 22점, 빌랄 쿨리발리가 21점을 기록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1쿼터는 골든스테이트의 화력이 폭발하면서 우위를 점했다.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와 펫 스펜서, LJ 크라이어의 외곽포가 림을 통과한 골든스테이트는 워싱턴이 더딘 출발을 보이는 사이 달아났다. 기 산토스와 윌 리처드의 3점슛으로 한때 16점 차까지 앞섰던 골든스테이트는 38-25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도 골든스테이트의 리드는 계속됐다. 추격을 허용하는 시점도 이었지만 다시 외곽포가 터지면서 분위기를 바꿨다. 여기에 포지엠스키와 크라이어가 활약하며 차곡차곡 점수를 쌓은 골든스테이트는 72-60으로 전반을 마쳤다.


그러나 3쿼터에 흐름이 확 바뀌었다. 워싱턴의 쿨리발리가 내외곽을 오가는 원맨쇼를 펼치며 양상을 바꿨다. 기세를 탄 워싱턴은 트레 존슨과 밥 캐링턴도 힘을 보태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크라이어와 포지엠스키의 3점슛으로 맞선 골든스테이트는 워싱턴의 공세에 리드를 내주며 92-94로 3쿼터를 끝냈다.


여세를 몰아 워싱턴은 4쿼터 제이든 하디를 앞세워 격차를 벌렸다. 그러자 골든스테이트는 산토스가 흐름을 전환했고 포르징기스가 재역전 자유투에 이어 페이더웨이 점퍼로 우위를 가져왔다.


포르징기스와 산토스가 경기를 지배한 골든스테이트는 득점을 쓸어담으며 위기에서 벗어났다. 하디를 앞세운 워싱턴이 끝까지 추격했으나 허무한 턴오버가 나오며 힘이 빠졌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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