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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미 NBA 최고 중 한 명" 현지 매체 극찬! 커리 소환한 3점슛 43.8% 역대급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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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미 NBA 최고 중 한 명" 현지 매체 극찬! 커리 소환한 3점슛 43.8% 역대급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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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크니플을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ESPN'은 27일(이하 한국시간) 2025-2026시즌에 활약 중인 신인 랭킹 TOP 10을 발표했다.


2025 NBA 드래프트는 '쿠퍼 플래그 드래프트'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그만큼 플래그 한 명이 받는 스포트라이트는 압도적이었다.


명문 듀크대 출신의 플래그는 대학 입학 전부터 공수겸장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보이며 래리 버드 이후 미국 출신 백인 스타 중 최고라는 호평을 받았다. 컴패리즌으로 카와이 레너드, 제이슨 테이텀 등 NBA 정상급 포워드들이 거론됐다.


NBA에 입성한 플래그는 평균 20.3점 6.6리바운드 4.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1순위급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그렇지만 이번 랭킹에서 플래그의 순위는 2위다. 1위가 아닌 이유는 듀크대 동료였던 4순위 콘 크니플이 선두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플래그를 제쳤을 정도로 크니플이 데뷔 시즌에 남기고 있는 발자취는 상당하다. 평균 19.1점 5.3리바운드 3.5어시스트에 3점 성공률 43.8%를 기록, 공격 효율 면에서 플래그보다 훨씬 훌륭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단 1경기만 결장하는 등 내구성도 뛰어나다.


데뷔 시즌부터 거침이 없는 그의 행보는 역대급 슈터들까지 소환하고 있다. 이미 NBA 데뷔 시즌 역대 최다 3점슛 성공 기록을 갈아치웠고, 레지 밀러는 “15년 뒤면 스테픈 커리가 불안해지지 않을까?“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로 크니플의 현재까지 총 253개의 3점슛을 넣은 페이스는 커리의 데뷔 시즌과 비교해도 상당히 빠르다.








게다가 소속팀 샬럿 또한 크니플 효과를 제대로 맛보고 있다. 하위권 예상을 뒤엎고 다크호스로 거듭난 상황. 이런 시점에 크니플이 신인왕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ESPN 또한 “쿠퍼 플래그가 1위를 차지하지 못한 유일한 이유는 콘 크니플이 더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 뒤 “콘 크니플은 단순히 루키 사이에서만 빛나는 게 아니라 리그 전체를 기준으로 둬도 상위권의 지표를 기록하고 있다. ESPN의 공격 '넷 포인트' 기준 11위이며 바로 아래에는 케이드 커닝햄과 타이리스 맥시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단히 말해 크니플은 이미 시즌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는 NBA 전체에서 3점슛 성공 개수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외곽 자원 기준으로 TS%서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샘 메릴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 게다가 예상 밖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신인왕을 수상하는 것이 마땅하다. 플래그도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이미 격차는 꽤 분명하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학 동기인 크니플과 플래그는 올 시즌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꾸준히 흥미로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서로에게 있어서도 좋은 경쟁자가 될 수 있다.


샬럿은 라멜로 볼, 브랜든 밀러 등과 더불어 프랜차이즈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둥을 얻었다. 크니플이 이러한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신인왕은 물론 역대급 슈터 반열에 오르는 것도 꿈이 아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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