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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최고의 활약” 사령탑의 칭찬... 하지만 만족 못한 KT 문정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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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7 22:10

[뉴스]“최고의 활약” 사령탑의 칭찬... 하지만 만족 못한 KT 문정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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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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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산, 이종엽 기자] KT 문정현이 살림꾼 역할을 해내며 팀을 승리로 견인했다.


수원 KT 소닉붐은 2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84-79로 승리했다.


평소와 다른 적극성을 보였던 문정현이다. 원래부터 신장 대비 좋은 리바운드 능력과 BQ와 수비력이 강점인 문정현이지만 이날은 본인의 평균 그 이상을 해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선발로 나선 문정현은 35분 21초를 소화, 14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날 그가 올린 16리바운드는 그의 커리어 최다 리바운드 기록이다. 또 오늘 그의 플레이를 본 문경은 감독은 “제가 본 이래로 문경은이 보인 최고의 활약“이라며 칭찬했다.


문정현은 “오늘 감독님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임하라 하셨는데 그 간절함이 경기에 통했고 승리로 이어져 다행인 것 같다. 제 플레이에 만족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절하게 플레이 한 것이 감독님께 엿보인 것 같다. 오전부터 선수들 모두 눈빛이 활활 타올랐다. 그런 점이 감독님께서 마음에 드신 것 같다. 그래도 아직 부족하다. S급이라 불리는 형들을 따라가기엔 아직 멀었다“라고 겸손한 자세를 취했다.











최근 평소와 다소 달라진 듯 한 슛폼을 보인 문정현이다. 슈팅에 대한 기복이 있는 그인 만큼 다양한 시도를 하며 개선해나가는 것일 터.


문정현은 “시즌 초에도 슈팅 교정을 했는데 좀 답답했다. 그래서 제가 자신 있는 스탠스와 밸런스를 생각했다. 제 밸런스를 찾으며 성공률도 올라간 것 같다. 연습도 많이 했는데 그러면서 좋아진 것 같다. 특히 성욱이랑 열심히 한다. 야간에 성욱이가 열심히는 아닌데 계속 공을 튀기길래 같이 연습을 했다. 성욱이에게도 고맙다. 둘 다 슈팅 성공률이 좋지는 않으니 더 노력하겠다. 요새는 친동생인 유현이보다 성욱이랑 더 붙어있는 것 같다. 성욱이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이니 저도 함께 같이 해보려고 한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날 승리로 위기에서 벗어난 KT다. 남은 4경기가 시즌 향방을 가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일정들이 남아있다.


이에 대해 그는 “오늘 이긴 것은 오늘로 마무리다. 일요일에 삼성 전 있는데 자만하지 않고 절벽에 있다는 생각으로 1경기씩 하겠다. 그러다보면 6위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시즌 초 우승 후보로도 꼽혔던 KT지만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6위권 싸움을 이어오고 있다. 김선형과 문정현은 복귀하긴 했지만 시즌 도중 부상을 당했었고 하윤기와 조엘 카굴랑안은 시즌 아웃된 상황이다.


문정현은 “비시즌 때는 해볼 만하다 생각도 했는데 선형이 형도 빠지고 또 한 명씩 빠졌었다. 선수들끼리 손발이 맞아갈만 하면 부상자가 나왔다. 물론 패배한 것은 핑계를 대면 안 된다. 아쉽긴 하지만 이제 또 맞아가고 있으니 남은 경기 죽어라 하겠다. 그러면서 부상은 또 조심해야 한다“라고 힘줘 말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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