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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데뷔전 치른 LG 갤러웨이, 첫 경기 어땠나?... 사령탑은 만족 “그래도 잘 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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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데뷔전 치른 LG 갤러웨이, 첫 경기 어땠나?... 사령탑은 만족 “그래도 잘 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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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LG의 새로운 선수 외국 선수 갤러웨이가 첫 선을 보였다.


창원 LG 세이커스가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80-67으로 승리했다.


지난 3월 15일 이후 무려 11일 만에 경기를 치르는 LG였다. EASL에서 예선 탈락한 LG는 약 열흘간의 재정비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그 사이 LG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바로 2옵션 외국 선수를 교체한 것. 마이클 에릭과 결별을 택한 LG는 호주 ANL에서 뛰었던 카이린 갤러웨이를 영입했다.


경기 전 조상현 감독은 “10일 동안 우선 갤러웨이를 포함한 훈련을 진행했다. 5대5 스크리메이지를 주로 진행했다. 영상보다 갤러웨이의 3점슛이 괜찮았다. 갤러웨이가 많은 시간을 출장하지는 않겠지만 우선적으로 선수들 양홍석과 타마요와의 호흡을 볼 예정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생각보다 이른 시점 코트를 밟은 갤러웨이였다. 1쿼터 종료 2분 23초 전 마레이와 교체되어 코트를 밟은 갤러웨이는 자유투 라인 근처에서 볼을 잡았고 불완전한 상황에서 상대 컨택을 달고 훅슛을 시도, 이는 깔끔하게 림을 통과했다.


득점 능력 자체는 좋아보였으나 갤러웨이는 아직 LG의 수비에 완벽히 녹아들지 못하는 모습을 노출하며 1쿼터 약 1분 30초를 출장한 채 다시 코트로 물러났다.


이후 2쿼터 출발과 함께 코트를 밟은 갤러웨이는 3점슛 라인에 위치해 팀 스페이싱에 도움을 줬고 양준석의 어시스트를 받은 후 깔끔한 3점슛을 성공시켰다. 조상현 감독의 말처럼 깔끔한 슛 터치를 지닌 갤러웨이였다.


직후 갤러웨이가 움직임을 가져가며 라건아를 골밑에서 끌어내자 양준석에게도 돌파 동선이 열렸고 양준석은 플로터로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약점은 분명히 존재했던 갤러웨이다. 특히 가장 큰 문제점은 약한 파워로 인한 골밑수비였다. 파워가 장점이 아닌 갤러웨이는 라건아와의 자리싸움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로 인해 LG는 더블 팀 디펜스를 꺼내들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갤러웨이가 아직 팀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과 슈팅에 확실한 능력이 있다는 점은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LG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다. 또 마레이와 스타일이 다른 갤러웨이가 출장하면 LG는 또 다른 스타일로 상대에게 어려움을 줄 수도 있다.


경기 후 조상현 감독은 갤러웨이를 두고 “오늘 10분 정도를 뛰었는데 첫 경기라 본인도 긴장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도 잘 해줬다. 골밑에서 라건아를 홀로 막기 어려워서 더블 팀도 시도해봤다. 상대 매치업에 따라 출장 시간을 결정할 것이다. 길게 보고 박정현을 올려서 갤러웨이를 4번으로 기용할 생각도 가지고 있다. 박정현도 D리그 멤버들과 함께 잘 하고 있다. 수비에서 정현이가 상대 외국 선수를 맡아주고 갤러웨이를 활용해볼 생각도 있다. 아직 순위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정해지면 고려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가능성과 아쉬움을 동시에 노출한 갤러웨이가 과연 다가올 경기들에서는 자신만의 확실한 입지를 굳힐 수 있을까. 그의 2번째 KBL 경기는 29일 SK와의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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