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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탱킹, 각오해!’ 결국 로터리 제도 손 보는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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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탱킹, 각오해!’ 결국 로터리 제도 손 보는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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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아담 실버 총재가 탱킹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시즌 NBA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바로 탱킹이다. 현재 리그는 너무 많은 탱킹팀의 등장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시즌이 절반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시즌을 포기하는 팀이 속출하면서 리그의 재미가 반감되고 있는 상황이다.
탱킹을 시행하고 있는 팀들의 목표는 명확하다. 다음해 드래프트에서 한 단계라도 높은 순위를 획득해 팀의 미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루키를 영입하는 것이 그 목표다. 특히 FA로 전력 보강이 쉽지 않은 스몰마켓 팀들에게는 유일한 전력 보강 방법이 드래프트나 다름없다.
이러한 탱킹 팀의 속출을 반가워 할리 없는 사무국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아담 실버 총재는 최근 “다음 시즌부터 로터리 지명권 획득을 위한 방법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라며 변화를 예고했다.
현재의 방식으로는 최하위 3개 팀이 각 14.0%의 1순위 당첨 확률을 가진다. 또한 이들이 4순위 이내의 지명권을 획득할 확률은 52.1%다. 결국 탱킹 방지를 위해서는 이 확률에 손을 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드래프트 제도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탱킹을 방지하는 방안을 만들어내느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다. 과연 사무국은 어떤 묘수를 찾아낼 수 있을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