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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G 29.3점?’ 주춤했던 필라델피아의 미래, 다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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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4G 29.3점?’ 주춤했던 필라델피아의 미래, 다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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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VJ 엣지컴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엣지컴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열린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필라델피아의 부름을 받았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데뷔한 엣지컴은 시즌 초반부터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10월 치른 5경기에서 엣지컴은 평균 21.2점 5.6리바운드 5.4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새로운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그러나 이후 엣지컴의 상승세는 다소 주춤했다. 11월에는 평균 12.3점에 그쳤고 이후에도 엣지컴은 기복을 보이면서 초반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그런 엣지컴이 최근 다시 살아나고 있다. 특히 지난 4경기에서의 활약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최근 4경기에서 엣지컴은 평균 29.3점 8.0리바운드 6.3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펄펄 날고 있다. 타이리스 맥시의 이탈로 발생한 고민을 완벽히 지워내고 있는 엣지컴이다.
최근 엣지컴은 자신이 보인 기복에 대해 “이건 전부 멘탈적인 부분이다. 나는 멘탈을 강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주변에 정말 좋은 동료들이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계속 멘탈을 단단히 유지하면서 이 과정을 즐기려고 한다. 전체 과정을 즐기고 있다. 뭔가에 대해 주저앉아서 힘들어하거나 우울해할 시간도 없었다“는 이야기를 남긴 바 있다.
엣지컴의 활약 속 필라델피아는 조엘 엠비드와 폴 조지까지 복귀한 상황이다. 엣지컴의 활약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필라델피아는 한층 발전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