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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감독님, 저희를 더 믿어주세요" 양준석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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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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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6 21:50

[뉴스]"감독님, 저희를 더 믿어주세요" 양준석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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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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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이동환 기자] 양준석이 더블-더블을 달성하며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80-67로 이겼다.


이날 14점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끈 양준석이다.


양준석은 “오늘 저희가 긴 휴식기 이후에 오랜만에 경기를 했다. 감독님도 많이 걱정을 하셨는데 선수들도 남은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어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남겼다.


이날 경기의 활약에 대해서는 “휴식기 때 몸 관리도 열심히 했고 앞으로도 계속 게임이 있어서 연습을 했다. 몸 관리는 개인에게 맡기시는데 스스로 열심히 한 게 좋은 경기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새 외국선수 카이린 갤러웨이와 호흡을 맞춰본 경험에 대해 묻자 양준석은 “좋은 선수다. 처음엔 낯을 가렸다. 점점 가까워졌다. 외곽형 선수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다. 감독님도 짚어주고 계신다. 외곽형 선수와 맞추는 건 처음이다. 좋은 선수인데 시간이 지나면 합이 더 좋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조상현 감독과의 궁합에 대해 묻자 “감독님과 네 시즌 째 지내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감독님이 굉장히 어렵고 불편했다. 감독님과 거리가 멀었다.(웃음) 하지만 지난 시즌 끝나고 행사도 많았고 대표팀도 같이 가면서 감독님과 많이 가까워졌다. 물론 그래도 다른 형들에 비하면 제가 많이 혼난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감독님이 화를 덜 내시고 선수들을 더 많이 믿어주셨으면 한다.(웃음)“며 웃어보였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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