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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강혁 감독 "파울 활용,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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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6 21:15
[뉴스]강혁 감독 "파울 활용,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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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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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이동환 기자] 가스공사가 3연패에 빠졌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67-80으로 졌다.
강혁 감독은 “전체적으로 전반에 상대에 3점슛을 너무 쉽게 줬다. 백코트가 잘 안 됐다. 그러면서 초반에 너무 3점을 줬고 그 격차가 결국 이어졌다. 공격이 안 됐을 때 빠르게 파울로 자르는 모습도 있어야 했는데 제가 제대로 못 짚어준 것 같다“라고 이날 패배를 돌아봤다.
이어서 “그래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까지 홈에서 이기려고 하는 의지는 있었다. 역시 1위 팀은 1위인 이유가 있다. 우리가 배워가야 한다. 분명 선수들이 경기를 뛰면서 느꼈을 것이다. 그러면서 다음 경기,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국가대표 선발 후 다소 주춤하고 있는 신승민에 대한 아쉬움도 전했다.
강 감독은 “보다 간결하게 농구를 했으면 한다. 신승민 선수가 상대가 왔을 때 자신 있게 슛을 던지는 건 좋은데 빼주는 부분도 필요하다. 대표팀 다녀오고 나서 컨디션이 좀 떨어진 부분도 있다. 이전 시합은 나쁘지 않았는데 오늘은 아쉬웠다. 그 부분은 배워가고 알아가면서 언제 자신의 농구가 잘 되는지 알아갔으면 좋겠다. 아직 어리다 보니 헤쳐 나가는 부분이 아쉽다. 컨디션만 잘 끌어올리면 더 잘할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