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양준석 어시스트 쇼 빛났다! LG 선두 질주는 계속된다... 가스공사 제압
조회 1회
|
댓글 0건
99
RKTV
03.26 21:05
[뉴스]양준석 어시스트 쇼 빛났다! LG 선두 질주는 계속된다... 가스공사 제압
99
RKTV
03.26 21:05
1
조회수
0
댓글

[루키 = 대구, 이동환 기자] 양준석의 패싱 게임을 앞세워 LG가 3연승을 질주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80-67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질주한 LG는 34승 15패를 기록, 2위 정관장과의 격차를 2경기로 다시 벌렸다. 3연패에 빠진 9위 가스공사는 10위 삼성에 반 경기 차로 추격당했다.
1쿼터부터 LG의 슛이 불을 뿜었다. 양준석, 유기상이 나란히 2개씩 3점포를 성공시켰고 타마요는 림 어택을 잇달아 성공했다. 쿼터 종료와 동시에 양홍석의 버저비터 3점까지 터진 LG가 1쿼터를 26-15로 앞섰다.
2쿼터 들어 가스공사가 라건아를 중심으로 추격을 노렸다. 라건아의 골밑 공략이 빛을 발했고 양우혁의 3점도 터졌다. 하지만 LG가 고비마다 3점으로 분위기를 바꾸며 리드를 이어갔고 전반은 LG가 48-36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3쿼터 시작과 함께 가스공사가 빠른 템포에서 득점을 몰아치며 격차를 좁혔다. 순식간에 3점 차가 됐지만 LG가 유기상의 양준석을 중심으로 반격하며 다시 리드를 벌렸다. 두 팀의 공방전이 이어진 가운데 쿼터 종료 직전 타마요의 3점이 터진 LG가 65-56으로 리드를 지켜낸 채 3쿼터를 끝냈다.
4쿼터 초반 LG가 타마요의 득점으로 다시 격차를 두 자릿수로 벌렸다. 하지만 가스공사도 포기하지 않고 벨란겔의 3점으로 다시 추격을 노렸다. 그러나 LG가 양홍석의 자유투와 마레이의 앤드원 플레가 나오면서 4쿼터 중반 74-61로 달아났다.
이후 가스공사는 더 이상 추격 분위기를 만들지 못했고, 오히려 LG가 마레이의 골밑 득점으로 더 달아나며 격차는 15점이 됐다. 타마요의 덩크슛이 나오면서 3분 30여초를 남기고 가스공사가 78-63으로 앞섰고, 경기는 결국 LG의 낙승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