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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조상현 감독 "갤러웨이, 3점 1-2방만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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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조상현 감독 "갤러웨이, 3점 1-2방만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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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이동환 기자] LG가 오랜만의 경기에서 가스공사를 만난다.


26일 대구체육관에서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열린다.


LG는 최근 EASL 일정을 대비해 미리 비워둔 스케쥴 덕에 10일 가량 휴식기를 가졌다. 이 기간이 새 외국선수 카이린 갤러웨이와 함께 합을 맞출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조상현 감독은 “갤러웨이와 함께 5대5 스크리미지 훈련을 많이 했다. 선수들 컨디션이 좋다고 하더라. 3다만 10일 만에 경기를 하기 때문에 1쿼터 스타트를 잘 끊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갤러웨이에 대해 조 감독은 “결국은 2옵션 선수다. 큰 기대보다도 변화를 줄 수 있는 시점이 지금뿐이었다. 3점이 한 두 방 정도 나오면 좋을 것이다. 같이 뛰어보고 안 좋으면 마레이의 출전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 시즌 말미라 테스트할 수 있는 시기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올 시즌 LG는 가스공사 상대로 3승 2패를 기록하며 다소 고전했다. 이에 대해 언급하자 조 감독은 칼 타마요와 아셈 마레이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조 감독은 “타마요와 마레이가 결국 중요하다. 10개 구단 4-5번 중에서도 상위권인데 그러면 30점 20리바운드 정도는 합작해줘야 한다. 공격에서 둘이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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