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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5순위 신화 브라질 특급 또 날았다... 동부 14위 약체에 안방에서 무너질 뻔했던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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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55순위 신화 브라질 특급 또 날았다... 동부 14위 약체에 안방에서 무너질 뻔했던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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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산토스가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친 골든스테이트가 브루클린을 눌렀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에서 109-106으로 승리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승리로 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1월 20일 이후 무려 65일 만에 챙긴 연승이다. 순위 경쟁 희망 또한 되살렸다.
'브라질 특급' 2라운드 신화 기 산토스가 31점을 몰아치며 데뷔 후 최고 활약을 펼쳤다. 브랜딘 포지엠스키가 22점 6어시스트로 뒤를 받쳤고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는 17점을 올렸다. 브루클린은 자이어 윌리엄스가 19점 6스틸로 분전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골든스테이트의 우세가 예상됐던 경기다. 안방에서 열리는 맞대결이었고 스테픈 커리, 지미 버틀러가 빠져있지만 브루클린 또한 에이스 마이클 포터 주니어 등 주축 자원들이 대거 빠진 상황이었다.
게다가 브루클린은 동부 14위로 NBA의 올 시즌 대표적 약체 팀 중 하나. 골든스테이트가 연승을 타리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승리로 가는 길은 순탄치 않았다. 하지만 경기 내내 끌려다니는 양상 속에 한때 두 자릿수 점수 차까지 밀렸고 3쿼터를 9점 뒤진 채 마무리했다.
밀리던 골든스테이트는 4쿼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포지엠스키와 개리 페이튼 2세가 번갈아 득점포를 가동,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브루클린이 달아나면 골든스테이트가 따라붙는 식으로 경기 막판까지 살얼음판 승부가 펼쳐졌다.
뒷심에서 웃은 팀은 골든스테이트였다.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팁인 득점에 이어 자유투까지 성공, 팀에 근소한 리드를 안겼다. 상대가 따라오자 디앤써니 멜튼의 자유투 득점으로 리드를 내주지 않은 골든스테이트였고 브루클린의 득점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뒤 턴오버까지 나오면서 경기가 마무리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