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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성우 감독 “선수 부상에 노이로제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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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5 21:25
[뉴스]위성우 감독 “선수 부상에 노이로제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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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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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천, 박상혁 기자] 우리은행이 또다시 선수 부상에 울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51-5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도 패배지만 우리은행은 경기 막판 가드 이민지가 오른쪽 무릎에 부상을 입으며 들것에 실려 벤치로 물러났고 이후 코트를 밟지 못했다.
한엄지와 이명관 등 주축 멤버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우리은행으로서는 1패를 떠나 주축 선수의 부상이라는 또다른 난제를 만나게 됐다.
위성우 감독은 “정말 노이로제에 걸리겠다. 경기에서 이기고 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 부상 때문에 정말 미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양쪽 다 경기력이 좋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1개월 정도 브레이크였는데 우리는 중고대회가 있어서 부를 팀이 없어 연습경기도 한번 못했다. 그러다보니 경기 감각이 떨어지는 부분은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민지의 부상 상태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모르겠다. 정확한 검진을 받아야 알 수 있다“라며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김단비도 중간에 갈비뼈를 맞아서 나왔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이다. 어쨌든 두 경기 남았으니 끝까지 가야할 것 같다“라고 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