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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피셜]“죄송합니다, 유리몸이라서 죄송합니다“ 1년 9개월만 日대표팀 복귀 끝내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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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오피셜]“죄송합니다, 유리몸이라서 죄송합니다“ 1년 9개월만 日대표팀 복귀 끝내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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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토미야스 타케히로(아약스)가 부상으로 끝내 일본 축구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4일, 토미야스가 부상으로 일본 대표팀 유럽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29일 스코틀랜드, 4월 1일 잉글랜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대비 2연전을 펼칠 예정이다.
장기 부상을 씻고 1년 9개월만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의 호출을 받아 기대를 모은 토미야스는 3월 A매치 데이 전 마지막 소속팀 경기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토미야스는 22일 페예노르트와의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경기에서 레프트백으로 선발출전해 민첩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후반 27분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에 통증을 호소했다. 그라운드에 주저앉은 토미야스는 결국 교체되어 벤치로 물러났다.
오스카 가르시아 아스널 임시감독은 1대1로 비긴 경기를 마치고 “토미야스가 다음주 대표팀 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2연전 참가가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일본 매체들은 “큰 충격“ “1년 9개월만의 대표팀 복귀전인만큼 그의 불참은 아쉽다“라고 토미야스의 낙마 소식을 전했다. 대체 발탁은 없을 전망이다.
일본은 23일 수비수 안도 토모야(장크트파울리)가 부상으로 대표팀에 낙마했다. 하시오카 다이키(헨트)가 대체 발탁된 터에 토미야스의 낙마 뉴스까지 전해졌다. 월드컵 개막이 80여일 남은 가운데, 수비진의 줄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토미야스는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수년간 고생하다 지난해 여름 아스널에서 방출됐다. 반년 가까이 무소속으로 재활에 임하던 토미야스는 지난달 아약스에 입단 후 그라운드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2경기 연속 선발출전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새로운 부상을 당했다. 이번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가능성은 더 희박해졌다.
2018년 일본 국가대표로 발탁돼 지금까지 A매치 42경기를 뛰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 출전해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일본은 16강에 진출했으나, 크로아티아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윤진만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