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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평균 40.0점 역대급 퍼포먼스→독설가 조롱 깨고 MVP 희망 살렸나? LAL 감독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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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평균 40.0점 역대급 퍼포먼스→독설가 조롱 깨고 MVP 희망 살렸나? LAL 감독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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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커츤스가 돈치치를 극찬했다.


전직 NBA 선수이자 레전드 센터 드마커스 커즌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Run It Back'에서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비록 24일 경기에서 동부 선두 디트로이트에 석패하며 연승은 끊겼지만 최근 레이커스의 기세는 인상적이다. 파죽의 9연승을 질주, 서부 컨퍼런스 3위까지 도약했다.


중심에 있던 선수는 단연 루카 돈치치다. 최근 10경기 연속 30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돈치치는 9연승 구간에 평균 40.0점을 몰아치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휴스턴-마이애미로 이어지는 백투백 일정에선 이틀 동안 무려 100점을 쏟아냈다.








이러한 돈치치의 맹활약은 NBA 판도에도 영향을 줬다. 평균 33.4점으로 득점왕이 유력한 돈치치는 올 시즌 내내 MVP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레이커스가 플레이오프 직행마저 위태했던 시기에는 경쟁에서 다소 입지가 좁아진 바 있다.


NBA 레전드 출신 독설사 찰스 바클리는 지난 2월 말 “루카 돈치치를 좋아하지만 이제는 MVP 후보에서 빼야 한다. 이미 늦었다. 그만 이야기해야 한다“고 선을 그은 뒤 “레이커스가 일부러 패하고 있으니 아담 실버는 고의 탱킹으로 그들에게 벌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조롱 섞인 농담까지 건넸다.


하지만 돈치치의 레이커스가 극적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이면서 NBA 레이스 입지도 달라졌다.


'NBA.com'이 최근 발표한 MVP 래더에서 돈치치는 빅터 웸반야마와 니콜라 요키치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물론 여전히 가장 강력한 후보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이번 순위 상승은 돈치치의 최근 활약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NBA.com은 “루카 돈치치가 지난 2주간 보여준 눈부신 활약은 이번 시즌 MVP 후보 명단에 있는 누구의 최고 활약과도 견줄 만하다“고 극찬한 뒤 “상대 팀들 또한 모두 강팀이었고, 레이커스를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인 득점들을 올렸다. 그리고 수비다. 그가 수비력을 이렇게 끌러올리지 않았다면 레이커스가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내진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이커스의 레딕 감독 또한 “돈치치는 지금 NBA에서 누구 못지않게 잘하고 있다. 사람들이 이 점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지 않는 것 같지난 난 말하고 싶다. 난 그가 이번 시즌을 끌어온 방식이 정말 훌륭하고 팀을 잘 이끌어왔다고 생각한다“며 돈치치를 향한 강력한 지지를 표했다.


그런 가운데 전직 레전드이자 최근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드마커스 커즌스 또한 돈치치에게 힘을 실어줬다. 커즌스는 지금 돈치치가 NBA 커리어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고 극찬했다.


커즌스는 “돈치치는 MVP 후보로 충분히 거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NBA 퍼스트 팀에 들어갈 만한 선수이고 팀의 눈에 띄는 발전을 이끌었으며 무엇보다 팀이 꾸준히 승리를 쌓고 있다. 특히 매우 치열한 서부 컨퍼런스에서 그런 성과를 내고 있다. 물론 MVP 경쟁 구도는 계속 변하고 매우 높은 레벨의 경기력을 보이던 선수가 지금은 그러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논의는 계속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보면 돈치치는 그의 모든 공로를 인정받아야 한다. 이 기간만 놓고 보면 NBA 최고의 선수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시점에서 그에게 모든 찬사와 존중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게는 지금이 그의 커리어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는 구간처럼 느껴진다. 정말 대단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돈치치를 앞세운 레이커스는 6위권에서 허덕이다가 상위 시드 경쟁에 있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오스틴 리브스, 르브론 제임스와의 호흡 문제 또한 이전보다 개선됐다는 평가도 많다.


과연 9연승 기간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인 돈치치가 남은 정규시즌에도 좋은 페이스를 이어갈 수 있을까? 동부 원정 연전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레이커스는 26일 인디애나와의 경기에서 다시 승리에 도전한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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