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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루에 2탕 뛴 타일러 콜렉, 2경기에서 53점 퍼포먼스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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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루에 2탕 뛴 타일러 콜렉, 2경기에서 53점 퍼포먼스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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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타일러 콜렉이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냈다.


뉴욕 닉스는 22일(미국시간)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145-113으로 이겼다.


이날 콜렉은 벤치에서 출전해 5분여 동안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3점슛 3개를 포함해 4개의 야투를 모두 꽂아넣으며 11점을 기록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경기가 이날 콜렉의 첫 경기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이 경기를 앞두고 콜렉은 웨스트체스터 닉스의 유니폼을 입고 G리그 경기를 소화한 상태였다. G리그에서는 무려 42점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맹활약한 콜렉이다.


콜렉은 하루에 2경기를 뛰면서 통합 53점을 기록하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콜렉의 특별한 활약 속 뉴욕은 G리그와 NBA 경기를 모두 잡아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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