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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직은 적응 중?’ 야투 난조에 답한 제이슨 테이텀 “이런 경험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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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아직은 적응 중?’ 야투 난조에 답한 제이슨 테이텀 “이런 경험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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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제이슨 테이텀이 야투 난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테이텀은 이번 시즌 예상보다 이르게 복귀했다.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서 이번 시즌을 통으로 쉬어갈 것으로 예상됐지만 재활이 생각보다 훨씬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시즌 중 코트에 돌아왔다.
복귀 이후 8경기를 치른 테이텀은 경기 당 29.8분을 소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평균 19.1점 8.9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빠르게 코트에 적응하고 있다.
그러나 야투율은 다소 떨어지는 모습이다. 지금까지 커리어 내내 야튜울이 45%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었던 테이텀이다. 통산 야투율 역시 45.8%에 달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예외다. 현재까지 테이텀은 38.8%의 야투율에 머무르면서 커리어-로우를 기록하고 있다. 3점슛 성공률 역시 29.3%에 그치고 있다.
최근 이에 대한 질문에 테이텀은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테이텀은 “평범한 슬럼프는 아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농구공을 잡고 슛을 쏘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매 경기를 치르면서 녹슨 감각을 털어내려고 하고 있다. 경기마다 조금씩 흐름을 잡아가고 있다“고 했다.
테이텀이 없는 상황에서도 동부 최상위권을 지키면서 탄탄한 모습을 보였던 보스턴이다. 여기에 테이텀이 정상 컨디션을 찾는다면 더욱 높을 곳을 바라볼 수 있다. 과연 테이텀은 언제쯤 우리가 알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