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1,2번만 가면 못 쳐요“ 사상 첫 외인 테이블세터 탄생하나? 박찬호 없는 사령탑의 현실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뉴스]“1,2번만 가면 못 쳐요“ 사상 첫 외인 테이블세터 탄생하나? 박찬호 없는 사령탑의 현실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개막을 코 앞에 둔 시점. KIA 타이거즈의 테이블세터 고민은 현재진행형이다.

KIA는 23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삼성전에서 김호령 김선빈 테이블세터를 구성했다. 하루 전인 22일 두산전에 나섰던 윤도현 오선우 테이블세터는 뒤에 배치됐다. 두 선수 모두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 또 다른 조합이 탄생했다. . 이범호 감독은 삼성전에 앞서 테이블세터에 대해 “올해는 확실하게 정해놓고 가기가 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 그때 컨디션이 가장 좋은 선수들을 붙여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며 “잘 치다가도 1, 2번만 가면 못 친다. 심리적인 건지 모르겠는데 딱 정해놓고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바꿔야 하는건지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빠르면서 잘 치는 선수들이 있으면 제일 좋다. 1, 2 번을 너무 많이 바꾸는 거는 좀 그러니, 실험을 한번 해보고 앞에서 치는 게 맞는 성향의 선수들을 찾아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이블세터에 대한 생각을 묻자 이 감독은 “중심 타선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하위 타선이 약한 팀이라면 모두 당겨 올려서 1번부터 6번까지 승부를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정답 같은 건 없다. 잘 치는 타자들이 1, 2번에 배치돼 있으면 투수는 심리적으로 봤을 때는 힘들지만, 빠른 타자들이 1,2번에서 출루해 괴롭히는 건 또 차원이 다른 야구가 된다“고 설명했다.

외인 두명을 붙이는 파격 구상도 옵션 중 하나.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를 1번이나 2번으로 좀 당겨 올려 '카스트로+데일 혹은 데일+카스트로' 이런 생각도 하고 있다“며 “도영이 성범이 선빈이는 중심타선에서 충분한 능력을 발휘할 선수들인데다 카스트로가 워낙 컨택이 좋고, 찬스가 되면 타점을 올린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