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개막 직전까지 '부상 악몽', 굳었던 사령탑 웃게한 삼총사의 맹활약 “양창섭 김영웅 이해승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23 21:30

[뉴스]개막 직전까지 '부상 악몽', 굳었던 사령탑 웃게한 삼총사의 맹활약 “양창섭 김영웅 이해승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23 21:30
1 조회수
0 댓글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이성규 박진우 등 주축 백업 자원들의 잇따른 부상 소식에 침체됐던 삼성 라이온즈.

개막을 5일 남기고 남은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투수 양창섭의 4이닝 무실점 호투와 홈런 3방 포함, 11안타로 이틀 연속 터진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7대1 대승을 거뒀다. 경기 전 박진우(쇄골 골절), 이성규(안면 골절) 등 부상 소식을 전하며 굳은 표정이었던 박진만 감독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굳은 얼굴을 풀었다.이날 승리의 발판은 선발 양창섭이 놓았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양창섭은 안정적인 제구와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KIA 타선을 잠재웠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발 양창섭이 정말 좋은 피칭을 해줬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보여준 모습은 앞으로의 등판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투구였다“고 극찬하며 올 시즌 선발진의 키플레이어 활약을 기대했다.

타석에서는 차세대 거포들의 활약이 눈부셨다. 특히 김영웅은 이날 경기에서만 홈런 2개를 몰아치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박 감독은 “김영웅의 타격감이 정말 많이 살아났다“며 캠프 기간 공들인 훈련 성과가 실전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기뻐했다.

내야 백업 경쟁 중인 이해승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이해승은 22일 대구 LG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공수에 걸친 내야진에 든든한 백업 자원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박 감독은 “이해승이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흐뭇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대승으로 분위기를 추스른 삼성은 이제 24일 KIA전을 끝으로 시범경기를 마감한다. 개막을 향한 마지막 점검에 박차를 가할 전망. 부상의 우울함을 화력으로 뚫어낸 삼성의 화끈한 공격야구가 정규 시즌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