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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우린 프로다" 사령탑 외침 통했다! 니콜슨 퇴단 공백 메운 칸터 괴력→이관희 탈꼴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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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3 21:05

[뉴스]"우린 프로다" 사령탑 외침 통했다! 니콜슨 퇴단 공백 메운 칸터 괴력→이관희 탈꼴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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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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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김혁 기자] 삼성이 7연패에서 벗어났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23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맞대결에서 76-73으로 승리했다.


10위 삼성(14승 35패)은 이날 승리로 7연패에서 벗어나며 9위 가스공사(15승 34패)와의 격차를 1.0경기로 좁혔다. 원정 11연패를 기록한 8위 현대모비스(17승 32패)는 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앤드류 니콜슨이 퇴단한 가운데 홀로 코트를 누빈 2옵션 외국선수 케렘 칸터(24점 19리바운드)가 일당백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베테랑 이관희(14점)가 결정적인 3점슛을 터트렸고 저스틴 구탕(15점)과 한호빈(12점)의 활약도 빛났다. “연봉을 받는 프로인 만큼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김효범 감독의 외침을 선수들이 코트에서 실현했다.


현대모비스는 레이션 해먼즈가 18점 13리바운드, 박무빈이 13점 8어시스트, 이승현이 10점 4리바운드, 함지훈이 9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뒷심에서 밀리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경기 초반 구탕이 외곽포 2방으로 존재감을 보이자 이승현이 연속 득점을 올린 현대모비스도 박무빈과 레이션 해먼즈의 림어택으로 점수를 쌓았다. 구탕 외에 삼성의 득점이 주춤한 사이 현대모비스가 헤먼즈의 연속 3점슛으로 우위를 점했다.


그러자 삼성은 칸터에 이어 이원석이 득점에 가세하며 추격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를 몰아붙인 삼성은 14-18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들어 양 팀이 치열한 줄다리기 싸움을 펼쳤다. 현대모비스가 존킴웰 피게로아와 함지훈의 점퍼로 기분 좋게 2쿼터를 출발하자 삼성도 슛감이 폭발한 이관희의 외곽포로 맞불을 놨고 칸터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관희에게 고전하던 현대모비스는 존 이그부누의 덩크와 박무빈의 외곽포에 이어 서명진이 유려한 스핀무브를 선보이며 치고 나갔다. 함지훈에게도 실점하며 고전하던 삼성은 전반 막판 이근휘의 3점슛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며 36-41로 2쿼터를 끝냈다.








3쿼터가 시작되자 삼성이 한호빈과 칸터의 득점으로 턱밑까지 따라붙었으나 턴오버로 기세가 꺾였고, 현대모비스는 조한진과 박무빈, 서명진의 외곽포가 터지며 달아났다.


그러나 양상은 쉽게 기울지 않았다. 현대모비스는 삼성의 속공에 연거푸 실점하며 주춤했고, 한호빈의 3점슛과 칸터의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으로 점수 간격이 다시 좁혀졌다. 추격에 성공한 삼성은 59-63으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 초반 삼성은 현대모비스에게 연거푸 실점했고, 턴오버에 발목을 잡히며 다시 뒤처지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한호빈의 3점슛 이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의 득점이 정체를 겪는 틈을 타 칸터를 앞세워 삼성이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 팀이 쉽게 득점하지 못하는 팽팽한 흐름에서 삼성이 먼저 구탕의 득점으로 우위를 점했다. 여기에 상대 턴오버를 놓치지 않은 삼성은 이관희가 승기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3점포를 터트렸다. 남은 시간 리드를 지킨 삼성이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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