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니콜슨 퇴단 확정→김효범 감독 "칸터에겐 기회, 남은 경기, 돈 받는 프로인 만큼 팬들 위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니콜슨 퇴단 확정→김효범 감독 "칸터에겐 기회, 남은 경기, 돈 받는 프로인 만큼 팬들 위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1 조회수
0 댓글


[루키 = 서울, 김혁 기자] 삼성이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23일 잠실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7연패에 빠진 삼성이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삼성은 직전 경기에서 KCC에 100점을 내주며 패한 바 있다.


삼성은 최근 발목 부상이 있었던 앤드류 니콜슨과 결별했다.


김효범 감독은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졌다는 판단 하에 결정을 내렸다. 발목도 다치고 반대편 무릎도 좋지 않고 밸런스가 나빠져서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트레이닝 파트랑 사무국에서 앤드류 니콜슨과 대화를 나눴고 더 이상 뛸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말한 뒤 니콜슨의 홍콩행에 대해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어려울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고 논란이 될 줄은 몰랐는데 전달이 늦게 된 것 같더라“고 답했다.


남은 시즌 계획에 대해선 “케렘 칸터 혼자로 마무리를 할 것 같다. 칸터에게도 기회라고 생각한다. 본인이 40분을 뛸 수 있는 경기가 있었음을 원해서 훈련을 했던 게 이번에 효과를 봤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최하위만큼은 피해야 하는 삼성이다. 김효범 감독 또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감독은 “악조건에서도 완전히 포기하는 건 없다. 끝까지 탈꼴찌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돈을 받는 프로 선수니까 팬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은퇴투어를 진행 중인 함지훈에 대해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랑 한 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조커 역할로 경기 흐름을 바꿔주고 적재적소에 득점하면서 몸 관리의 표본이라고 생각한다. 워낙 농구의 길을 잘 아는 선수이고 후배들이 잘 본받아서 제2의 함지훈이 나오길 바란다“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