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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극장 버저비터에 좌절→제2의 코비도 2경기 만에 짐 쌌다... NBA 황금 드래프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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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극장 버저비터에 좌절→제2의 코비도 2경기 만에 짐 쌌다... NBA 황금 드래프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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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디반사에 이어 피터슨까지 3월의 광란에서 탈락했다.
캔자스 대학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비에하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NCAA 남자농구 토너먼트 2라운드 세인트 존스 대학과의 경기에서 65-67로 패했다.
3월의 광란으로 불리는 NCAA 토너먼트는 뜨거운 열기 속에 최강자를 가린다. 대학들의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뿐만 아니라 미래 NBA에서 뛸 유망주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관전 포인트가 있다.
특히나 올해 NBA 드래프트는 황금 드래프트라는 평가 속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런 와중에 강력한 1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AJ 디반사, 대린 피터슨 등도 이번 3월의 광란에 참가했다.
하지만 특급 재능으로 불리는 디반사와 피터슨 모두 'Sweet 16' 합류에 실패했다. 디반사가 1경기 만에 짐을 싼 데 이어 피터슨도 2라운드에서 탈락하며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캔자스 대학과 세인트 존스 대학의 경기는 막판까지 승패를 쉽게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손에 땀을 쥐는 접전이었다. 14점 차까지 밀리던 상황에서 뒷심을 발휘, 동점까지 만든 캔자스는 딜런 달링에게 게임 엔딩 버저비터를 허용하며 통한의 패배를 당했다.
'제2의 코비 브라이언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피터슨의 시즌도 이렇게 마무리됐다. 피터슨은 이날 팀 내 최다인 21점을 기록했으나 캔자스의 탈락을 막지 못했다.
아직 드래프트 참가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피터슨과 디반사 모두 이번 드래프트 참가 가능성이 매우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1순위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NBA에서는 최근 이들을 얻기 위한 노골적인 고의 탱킹 논란이 등장한 바 있다.
2026 드래프트는 두 선수와 카를로스 부저의 아들 카메론 부저가 빅3로 꼽히는 가운데 대체적으로 1순위 예상에 이름을 많이 올리는 선수는 피터슨과 디반사다. 빅3 중 유일하게 3월의 광란에 생존한 부저는 듀크 대학 소속으로 Sweet 16에서 피터슨을 울린 세인트 존스 대학과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