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EASL FINALS] ‘2년 연속 준우승’ 타오위안 카미노스 감독 “우승한 우츠노미야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03.22 22:10
[뉴스][EASL FINALS] ‘2년 연속 준우승’ 타오위안 카미노스 감독 “우승한 우츠노미야
99
RKTV
03.22 22:10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마카오, 이학철 기자] 2년 연속 마지막 한 걸음이 모자랐다. 타오위안이 이번에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는 22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EASL FINALS 2026 우츠노미야 브렉스와의 결승전에서 81-90으로 패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타오위안은 상금 75만 달러를 받게 됐다.
카미노스 이우르기 감독과 루 춘샹, 리 치아캉이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 참석했다.
타오위안은 1쿼터 최악의 출발을 보였다. 상대에게 연이어 15점을 허용했고 반대로 자신들은 1점도 올리지 못하며 기세를 내줬다.
카미노스 감독은 “우츠노미야 브렉스에 축하의 인사를 건넨다. 그들이 1쿼터에 9개의 3점을 넣은것을 보면 그들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다. 타카시마 같은 경우에도 미디어의 집중을 많이 못받았겠지만 오늘 경기에 가장 저희를 힘들게 했던 선수다. 히에지마가 원래 좋은 슈터인것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이 경기를 잘 풀었고, 우리는 부족했다. 이번 EASL 여정은 여기까지다. 이제 다음 챕터에 집중하겠다“며 상대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리 치아캉은 “오늘 경기 시작이 안 좋았다. 3쿼터에 역경을 이겨내는 힘을 보여주긴 했다. 실수를 통해서 배우도록 하겠다. 이제 다가오는 P.LEAGUE+ 혹은 BCL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루 춘샹은 15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아쉬움을 삼켰다. 루 춘샹은 “우츠노미야 브렉스에게 축하를 보낸다. 턴오버 부분에서 관리를 잘했고, 경기운영적인 부분에서 개선됐다고 생각하지만 부족했던것 같다“고 했다
지난 시즌에도 결승에 올랐던 타오위안이다. 그러나 히로시마의 벽에 막히며 준우승에 그쳤다. 이번에도 일본 팀에게 패하며 2년 연속 준우승을 하게 됐다.
리 치아캉은 “일본 B.리그는 세부적인 부분에서 배울점이 많은 것 같다“고 했고 루 춘샹은 “작년과 올해의 차이점은, 우리가 강해졌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 농구를 올 해 더 보여줬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보였던거 같지만 부족했던 것 같다. 작년 챔피언 결정전에서 지고 나서 후회가 많이 남았지만, 이번에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EAS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