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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ASL FINALS] 1쿼터 압도한 우츠노미야, 리드 지키며 EASL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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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EASL FINALS] 1쿼터 압도한 우츠노미야, 리드 지키며 EASL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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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마카오, 이학철 기자] 우츠노미야가 EASL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츠노미야 브렉스는 22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EASL FINALS 2026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와의 결승전에서 90-81로 이겼다. 우츠노미야는 상금 150만 달러의 주인이 됐고 타오위안은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히에지마 마코토와 DJ 뉴빌이 19점씩 기록했다. 다카시마 신지도 18점을 보탰다. 타오위안에서는 트레본 그래험이 21점을 기록했다.
1쿼터부터 압도적인 페이스였다. 우츠노미야는 타오위안은 무득점으로 묶은 채 연이어 15점을 몰아치면서 초반 주도권을 가져왔다. 타오위안이 뒤늦은 첫 득점을 신고했지만 이미 기세를 가져간 우츠노미야가 더욱 차이를 벌렸다. 우츠노미야는 39-13의 압도적인 리드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들어 우츠노미야의 페이스가 주춤했다. 그러나 이미 벌어진 차이가 워낙 컸다. 타오위안이 조금씩 격차를 줄였지만 갈 길이 멀었다. 우츠노미야가 전반을 51-32로 앞섰다.
3쿼터 초반 흐름이 바뀌었다. 루 춘샹과 알렉 브라운의 3점슛이 터지며 타오위안이 순식간에 10점차까지 쫓아갔다. 그러나 우츠노미야는 히에지마 마코토의 3점슛으로 급한 불을 껐다. 이후 다시 우츠노미야의 안정적인 리드가 이어졌다. 우츠노미야는 3쿼터 역시 72-56으로 앞섰다.
4쿼터 들어 타오위안의 반격이 다시 펼쳐졌다. 우츠노미야는 쿼터 막판 브라운에게 3점슛을 허용해 한 자릿수 차이로 쫓겼다.
그러나 더 이상 차이를 줄이기에는 타오위안에게 남은 시간이 부족했다. 마지막까지 리드를 지켜낸 우츠노미야가 최종 승자가 됐다.
사진 = EAS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