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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ASL FINALS] ‘종료 8초전 역전’ 치열했던 접전, 3위의 주인은 류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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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EASL FINALS] ‘종료 8초전 역전’ 치열했던 접전, 3위의 주인은 류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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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마카오, 이학철 기자] 류큐가 3위가 됐다.
류큐 골든킹스는 22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EASL FINALS 2026 알바크 도쿄와의 3,4위전 경기에서 77-76으로 이겼다.
잭 쿨리가 20점 8리바운드, 데미안 닷슨이 19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도쿄에서는 브랜든 데이비스가 25점을 기록하며 분전했다.
1쿼터부터 치열했다. 류큐가 데미안 닷슨의 3점슛으로 먼저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도쿄가 곧바로 반격했고 두 팀의 치열한 시소게임 양상이 이어졌다. 팽팽한 흐름 속 쿼터 막판 잭 바란스키의 자유투로 도쿄가 리드를 잡았다. 류큐는 19-21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초반 오노데라 쇼타의 3점슛이 터지며 류큐가 역전했다. 그러나 도쿄 역시 쉽게 흐름을 내주지 않았고 다시 두 팀의 치열한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치열한 흐름 속 류큐가 조금씩 앞서나갔고 쿼터 막판 알렉스 커크의 레이업으로 8점차로 차이가 벌어졌다. 류큐가 흐름을 이어가며 전반을 38-32로 앞섰다.
3쿼터 초반 도쿄가 브랜든 데이비스의 연이은 3점슛으로 다시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류큐 역시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끈질기게 버텼다. 근소한 리드를 이어간 류큐는 54-52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에도 좀처럼 승부의 추는 기울지 않았다. 두 팀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접전을 이어나갔다. 쿼터 중반 오사카베 타이키의 3점슛으로 도쿄가 달아나는 듯 했지만 류큐는 잭 쿨리의 앤드원으로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이후 도쿄의 근소한 우세 속 경기가 이어졌다. 그러나 류큐는 끝까지 반격했다. 결국 종료 8초 전 사도하라 료가 역전 레이업을 성공시켰다. 마지막 순간 가져온 리드를 지킨 류큐가 최종 승자가 됐다.
사진 = EAS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