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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단독 2위 노리는 정관장 유도훈 감독 “누가 더 간절하느냐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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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단독 2위 노리는 정관장 유도훈 감독 “누가 더 간절하느냐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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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이종엽 기자] 정관장이 KT를 잡고 한 단계 더 올라서고자 한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2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의 6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정관장은 30승 17패를 기록하며 SK와 공동 2위에 올라있다. SK보다 높은 곳을 선점하기 위해 이날 KT는 반드시 잡아야하는 상대.
유도훈 감독은 “5일 만에 경기를 한다. 직전 경기 변준형이 발등 쪽에 통증이 있어서 투입을 못했는데 나아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통증은 잡혔지만 플레이오프 때까지는 조절이 필요할 것 같다. 민감하게 생각하고 운영하려고 한다. 문유현은 어리니 회복 속도가 빠르다. 치료 잘 하고 재활 중이다. 오늘 누가 더 간절하느냐 싸움인 것 같다. 우리도 경쟁팀을 떨어트려야 하는 상황이다. 양 팀 모두 코트에서 집중력 있게 좋은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바랬다.
KT는 최근 외국 선수 교체라는 결단을 내린 바 있다. 아이제아 힉스를 보내고 조나단 윌리엄스를 영입한 KT다. 그렇다면 윌리엄스의 첫 경기를 적장 유도훈 감독은 어떻게 바라봤을까.
유 감독은 “예전부터 봐온 선수다. 몇 년 전과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그렇기에 실질적으로 붙어봐야 할 것 같다. 공격도 공격이지만 신장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수비가 좋다. 또 가드들과 연계 플레이에서 슈팅 성공률이 좋은 선수다. 앞 선에서 강성욱과 김선형이 흔드는 플레이를 해서 득점이 나오면 어려워진다. 그런 수비를 주문을 했고 데릭 윌리엄스는 외국 선수들이 잘 막아왔다. 빅투빅 스위치를 하면 몇 가지 포메이션을 준비해서 나왔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정관장의 상대 KT는 직전 가스공사 전에서 2차 연장까지 치르며 피로도가 누적된 상황이다. 이를 에너지로 압도해야하는 정관장이다.
유 감독은 “외국 선수의 높이 외에 포워드 라인의 힘 싸움에서 밀리면 패할 것이다. 자유투를 허용하는 상황에서도 어려움을 겪었다. 얼마만큼 공격에서 상대 스위치 수비에 대해 찬스를 만들지, 좋은 득점이 나오느냐, 수비 정돈 이후 쉬운 득점 등에서 우리 플레이가 나오면 상대에게 부담을 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