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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충격의 3쿼터→그리운 커리... 서부 10위까지 떨어진 GSW, 빅딜 더비서 애틀랜타에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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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충격의 3쿼터→그리운 커리... 서부 10위까지 떨어진 GSW, 빅딜 더비서 애틀랜타에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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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3쿼터 열세 속에 완패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110-126으로 패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직전 경기에서 파죽의 연승이 끊긴 애틀랜타는 연패에 빠지지 않았다.
장기 결장 중인 스테픈 커리의 공백 속에 이날도 답답한 경기를 치른 골든스테이트다. 전반까진 나름 대등하게 싸웠지만 3쿼터에 무려 20-39로 밀린 것이 뼈아팠다. 디앤써니 멜튼(20점), 네이트 윌리엄스(19점) 등이 분전했지만 승패를 바꿀 수 없었다.
애틀랜타는 다이슨 다니엘스가 28점, CJ 맥컬럼이 23점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는 지난 2월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와 조나단 쿠밍가, 버디 힐드가 유니폼을 바꿔입는 대형 트레이드 이후 처음으로 펼쳐진 양 팀의 맞대결이었다.
전반까지만 해도 팽팽한 승부였다. 1쿼터 난타전 끝에 36-35로 앞선 골든스테이트는 2쿼터에도 애틀랜타와 접전을 이어갔다. 디앤써니 멜튼의 연속 득점으로 한때 8점 차 리드까지 잡았던 골든스테이트. 그러자 모하메드 게예가 좋은 슛감을 발휘한 애틀랜타가 반격에 나섰고 골든스테이트는 61-63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치열했던 전반 양상과 달리 3쿼터에 일방적으로 흐름이 기울었다. 사실상 승부도 3쿼터에 갈렸다.
올랜도는 쿼터 초반 맥컬럼과 알렉산더-워커를 앞세워 맹공을 펼쳤다. 3분 사이에 2점 차에서 17점 차까지 벌어지는 급박한 상황 반전 속에 골든스테이트는 흐름을 완전히 넘겨줬다. 맥컬럼이 폭발한 애틀랜타는 다니엘스도 힘을 보태며 멀리 달아났고, 골든스테이트는 81-102로 밀린 채 3쿼터를 끝냈다.
4쿼터에도 양상에 큰 반전은 없었고 경기는 가비지 타임으로 돌입했다. 경기 승패가 일찍 갈린 가운데 비록 득점으로 인정되진 않았지만 최근까지 골든스테이트 소속이었던 버디 힐드가 멋진 덩크로 경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