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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최준용-숀 롱 46점 합작! KCC, 삼성 꺾고 5위 소노 1경기 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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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최준용-숀 롱 46점 합작! KCC, 삼성 꺾고 5위 소노 1경기 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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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최재완 명예기자] 갈 길이 바쁜 KCC가 홈에서 삼성을 잡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부산 KCC 이지스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100-81로 승리했다.


KCC는 최준용이 22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숀 롱이 24득점 11리바운드를 올렸다.


삼성은 케렘 칸터(27점)와 저스틴 구탕(12점)이 경기 내내 공격을 이끌며 힘을 냈지만 동료의 지원 사격을 얻지 못하며 패하고 말았다.


1쿼터는 대등한 양상으로 흘렀다. 먼저 홈팀 KCC는 삼성의 페인트 존을 지독하게 공략했다. 숀 롱과 장재석이 골밑에서 힘을 내며 두 선수는 15점을 합작했다. 이에 반해 삼성은 공격 과정이 다소 뻑뻑했다. 칸터와 구탕이 많은 득점을 올렸지만 대부분 개인 능력에 의한 것이었다. KCC가 리드를 챙겼고, 1쿼터는 26-20으로 끝이 났다.


2쿼터 초반 KCC가 빠르게 치고 나갔다. KCC는 좋은 수비 이후 빠르게 속공에 나섰고, 정확하고 간결한 패스를 통해 속공을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이때 삼성은 앞선의 세이프티 수비자가 없었고 단시간에 많은 득점을 내어줬다.


KCC는 쿼터 초반 최준용과 송교창이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고, 쿼터 후반에는 최진광이 뜨거운 슛감을 자랑하며 전반 내내 경기를 이끄는 데에 성공했다. 2쿼터는 59-46으로 종료됐다.


3쿼터에는 점수 차가 벌어졌다. KCC는 숀 롱의 슛감이 인상적이었다. 숀 롱은 앞선의 동료들과 픽 게임을 펼치는 도중 잠시라도 틈이 생기면 가감 없이 외곽포를 던졌다. 삼성은 이원석이 쿼터 중후반부터 높은 에너지 레벨을 보여주며 힘을 냈지만 상대의 공격을 제어하지 못하며 크게 밀리고 말았다. 3쿼터는 77-60으로 마무리됐다.


경기는 큰 이변없이 마무리됐다. KCC는 막판까지 좋은 공격 전개와 슛을 보여주며 힘을 냈고 최준용은 실전 감각을 찾았다. 삼성 역시 끝까지 추격에 나섰지만 시간과 체력이 모두 부족했다. 경기는 100-81로 끝이 났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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