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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금쪽이→든든한 1옵션... "아들 같다" 손창환 감독 농담에 나이트는 "감독님은 KBL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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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금쪽이→든든한 1옵션... "아들 같다" 손창환 감독 농담에 나이트는 "감독님은 KBL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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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김혁 기자] 나이트가 포효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맞대결에서 90-86으로 승리했다.


네이던 나이트가 32점 16리바운드를 쏟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극적으로 연장 승부를 만드는 결정적인 자유투도 성공했다.


나이트는 경기 후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은 승리였지만 그래도 승리는 승리다. 이런 방식의 승리를 거두는 것도 팀으로서, 선수로서 또다른 경험을 쌓게 해주는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4쿼터 자유투 3개를 얻었을 때 심정에 대해선 “나의 기록을 아시는 분들은 자유투가 좋지 않다는 걸 알겠지만 사실 쏠 땐 아무 생각이 없었다. 최대한 신경 쓰지 않고 1구, 1구에 집중했다. 이걸 놓치기엔 난 체육관에 가장 먼저 나와서 늦게 떠나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자유투에 집중했다“고 이야기했다.


소노의 최근 질주는 상당히 매섭다. 이날 승리로 9연승을 질주했다.


원동력에 대해 나이트는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단 사이 내에서 토양을 다지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꽃을 피우기 전까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이런 과정에서 속에서 승리로 많이 나타난다. 대승도 있겠지만 이번 경기처럼 잘 안 풀렸음에도 이기는 다양한 형식의 승리가 있었다“고 답했다.








탈적으로 경기 내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든든하게 소노를 지키고 있는 나이트다. 1옵션 외국 선수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나이트는 “리그에 적응하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FIBA 룰에서 뛴 게 2년 차라 아직 경험이 적고 배우면서 적응해야 한다. 1옵션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에 맞는 가치들이 있는데 변하지 않는 부분들을 감독님을 비롯한 선수들이 내게 계속 요구하면서 해내야 할 부분들을 다시 생각하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했던 게 도움이 됐다. 그런 와중에 어떤 열정으로 해야 하고 어떨 땐 감정적으로 하지 말아야 할지 계속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창환 감독은 최근 상승세의 나이트를 두고 “막내 아들 같다“며 미소 섞인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나이트는 “그런 이야기를 하신 줄은 전혀 몰랐다.(웃음) 정말 듣기 좋은 이야기다. 감독님을 아버지로 생각하진 않지만 'My Guy'라고 생각한다. My Guy의 의미를 풀어보자면 감독님은 선수 입장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분이다.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분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오는 게 쉽지 않으셨을 텐데 내게 계속 믿음을 주시고 역할을 주시고 도전을 해주시는 것에 있어서 정말 훌륭한 감독님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나이트는 본인을 향한 책임감에 대해 “내가 기억할 때는 대부분의 미디어에서 소노가 플레이오프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는 걸 기억하고 있다. 당황스러웠지만 신경 쓰지 않고 매일 할 것을 생각하면서 과정 속에서 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것에 집중했다. 이런 식으로 연승이 나오는 것도 놀랍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나아가기 위한 생각을 하고 있다. 연승 과정 속에서 기쁘고 즐겁지만 몰려오는 감정들을 최대한 침착하게 만드는 걸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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