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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39 열세→역전까지 만들었는데... 잘 싸우고도 난적 소노에 석패한 양동근 감독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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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20-39 열세→역전까지 만들었는데... 잘 싸우고도 난적 소노에 석패한 양동근 감독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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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김혁 기자] 현대모비스가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맞대결에서 86-90으로 패했다.


현대모비스가 고양 원정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19점 차 열세를 뒤집고 역전까지 만들었으나 아쉽게 연장 승부 끝에 패했다.


양동근 감독은 “벌어진 점수를 잘 따라갔고 연장 가기 전에 끝낼 수 있는 상황에서 아쉬운 파울이 나와서 많이 아쉽다“고 짚었다.


현대모비스는 승기를 굳힐 수 있는 상황에서 턴오버가 나온 것이 가장 뼈아팠다. 양 감독 또한 이러한 부분을 아쉬워했다.


양 감독은 “더 벌어졌을 때 턴오버가 나온 게 가장 큰 문제였다. 내 찬스에서 슛을 쏘지 못하고 타이밍에 다른 걸 하다가 턴오버가 나왔다. 연습을 많이 하는데도 부족하다. 더 훈련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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