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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문경은 감독 "우린 내일이 없다, 이겨서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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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20 22:15
[뉴스]문경은 감독 "우린 내일이 없다, 이겨서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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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이동환 기자] KT가 2차 연장 혈투에서 웃었다.
수원 KT 소닉붐은 20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84-8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벗어난 KT는 6위 KCC와의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 KT에게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이 생긴 경기였다.
문경은 감독은 “2차 연장까지 갔다. 우리는 내일이 없는 상황인데 이겨서 천만다행이다. 전반엔 스위치 수비를 안 했고 그런 상황에서 공격이 너무 안 됐다. 후반에 데릭 윌리엄스가 득점을 책임져줬고 스위치 수비를 잘 해줘서 어려운 승리를 따냈다. 한희원이 무릎 부상 이후에 슛감을 찾는 경기가 돼서 큰 힘이 된 것 같다“라고 이날 승리를 돌아봤다.
조나단 윌리엄스에 대해서는 “1-2쿼터에 데릭 윌리엄스가 안 풀릴 때 활용해봤는데 나쁘지 않은 모습이었다. 선수들에게 믿음을 준 것 같다. 모레 정관장전에서는 조나단 윌리엄스가 더 활약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6위 KCC에 1경기 차로 뒤진 상황에서 6강 진출을 이뤄내려면 어떤 부분이 필요할까?
문 감독은 “일단 우리가 수비에서 3점슛 허용이 많다. 그리고 오늘 연장도 2차까지 갔는데 팀 전체 리바운드가 36개 밖에 안 됐다. 리바운드가 더 돼야 한다. 공격에서 데릭 윌리엄스에게 편중돼 있는 것도 있었다. 국내선수 득점이 적다. 속공은 1위인데 속공에서 공격 성공률은 떨어진다. 그 부분을 개선하면서 데릭 윌리엄스 의존도를 개선하고 수비에서 리바운드를 더 잘하면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KCC, 소노와 맞대결 남아 있고 두 팀 모두에게 6라운드 맞대결을 이기기만 하면 타이 브레이커를 가져간다. 그렇기 때문에 남은 일정을 잘 치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