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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ASL FINALS] 3점 18개 허용하며 역전패 당한 류큐, 오케타니 감독 “우츠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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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3.20 22:15
[뉴스][EASL FINALS] 3점 18개 허용하며 역전패 당한 류큐, 오케타니 감독 “우츠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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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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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마카오, 이학철 기자] “우츠노미야의 3점이 우리보다 앞섰다.“
류큐 골든 킹스는 20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EASL FINALS 2026 우츠노미야 브렉스를 상대로 96-103으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오케타니 다이 감독과 키시모토 류이치, 잭 쿨리가 인터뷰에 참석했다.
류큐에게는 아쉬운 패배였다. 4쿼터 중반까지 두 자릿수 차이의 리드를 이어가던 류큐는 이후 우츠노미야의 반격에 흔들리며 추격을 허용했고 결국 역전패를 당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오케타니 감독은 “우츠노미야가 경기를 잘 이끌어갔다. 그래서 그들이 이겼다고 생각한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쿨리 역시 “우리의 경기를 못 끌어갔던 것 같다. 흐름을 잃었던 것이 뼈아프다“고 했고 키시모토는 “우츠노미야가 빅 샷을 많이 넣었다. 우리는 그만큼 경기력을 많이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서 실망스럽다“며 패인을 분석했다.
류큐는 우츠노미야에게 무려 18개의 3점슛을 내줬다. 반면 류큐의 3점슛은 단 7개였다. 승부처에서 우츠노미야의 외곽포가 연이어 림을 가르며 흐름을 내준 류큐다.
오케타니 감독은 “우츠노미야가 3점슛에서 우리보다 앞섰다. 그래서 경기를 패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NBA 경력을 갖추고 있는 쿨리에게는 NBA와 B.리그의 차이를 묻는 질문이 주어졌다. 쿨리는 “두 리그의 경기 템포와 수준이 다르다. 따라서 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키시모토가 “오늘 결과에 실망스럽다. 하지만 이어지는 리그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이야기를 남기며 인터뷰가 마무리됐다.
사진 = EASL 제공